
Masami Okui
하야시바라 메구미와는 달리
정말 프로필 사진 한장 구하기도 힘들다.
그만큼 우리나라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가수
그러나
일본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한번쯤은 그녀가 부른 주제가를 들은 적이 있을 정도로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가에서 빼놓을수 없는 존재이다. 안그런가?
가수이지만 특이하게도 애니메이션주제가만을 전문적으로 부른다.
대표작으로는
슬레이어즈시리즈와 디지캐럿, 소녀혁명 우테나등이 있다.
개인적으로 템포감있고 힘이 들어가있는 창법이 시원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애니메이션계에선 독보적인 존재이지만,
J-POP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다.
소속사의 정책인지는 모르겠지만, 좀더 상업적이고
스케일이 큰 범위에서 활동해도 괜찮을텐데 아쉽다.
중학교때 락과 팝에 눈을 떠 밴드활동에 심취했다.
그때는 키보드를 담당했었으나 그 후, 보컬로 포지션을 바꿨다.
"더욱 밴드를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강해져서
오사카 대예술대학을 3개월만에 그만둔다.
그후 상경하여 하라다 토모요, 윙크등의 코러스 일을 하다가
1993년 "누구보다도 계속"로 솔로 데뷔.
작사작곡은 물론, 에세이, 라디오의 파스널러티등에도
도전하여 폭넓은 활동을 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추천곡
Kiss in the Dark
Never die
ビタミン ぜったい, そうだ
輪舞-revolution
Give a reason
SECOND IMPACT
Key
Dear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