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n
크루즈를 타고 보스포러스 해협을 지날 때
화려했던 투르만 제국의 궁전들을 본 적이 있다.
[The House, Lake Thun, Swiss. 2006]
[The House, Lake Thun, Swiss. 2006]
호반을 끼고있는 화려한 저택들
[The House, Lake Thun, Swiss. 2006]
레스토랑 같기도하고 호텔같기도 한 곳
[The House, Lake Thun, Swiss. 2006]
푸른 호수에 접해 잔득 자신만의 위용을 과시하고
[The Church, Lake Thun, Swiss. 2006]
독특한 스위스 교회의 모습
[People who love, Lake Thun, Swiss. 2006]
해변의 아쉬움을 대신하는 호수에서 그들의 사랑을 확인하는
연인들을 바라보며
[Swan, Lake Thun, Swiss. 2006]
한 마리의 미운오리새끼
[a Wild duck, Lake Thun, Swiss. 2006]
청둥오리의 멋진 색은 호수와 조화를 이루고
[Some boy, Lake Thun, Swiss. 2006]
처음보는 동양인을 바라보는 어린 꼬마녀석
[Ship, Lake Thun, Swiss. 2006]
배는 어느 덧 Thun항구에 닿기 시작한다.
[Ship, Lake Thun, Swiss. 2006]
출항을 기다리는
[Ship, Lake Thun, Swiss. 2006]
또 다른 배를 지나치며
[People, Thun, Swiss. 2006]
같은 배를 탄 많은 사람들과 함께
[The Station, Thun, Swiss. 2006]
Thun역에서 다음 기차를 기다린다.
[The Station, Thun, Swiss. 2006]
내가 다음 갈 곳은 스위스의 수도이다.
[The Station, Thun, Swiss. 2006]
결코 지루함이 느끼지지 않을 순간에
정각에 베른행 기차는 플랫폼으로 들어온다.
기차를 탔더라면 벌써 베른에서 점심을 먹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Lake Thun의 멋진 모습과의 몇 시간
오랫동안 이번여행에 남을 기억인거 같다.
'여행중에 또다른 일탈 그래서 여행이 즐겁다'
Canon EOS 20D
EF 16-35,24-70,80-200mm 2.8L
vaione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