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집단 강간 사건..
그것두 대가리에 피도 않마른 어린놈의 xx들이..
찬반논란으로 뜨거운 FTA...
거기다..의료사고로 아직 피지도못한 어린 소녀를 죽여놓구..
않그래도 어이없고 가슴아파할 유가족들에게서..
고인의 시체까지 강탈해가는 정말 어이없고 욕나오는..
그런 일들까지...
그래..수술한 의사..겁 잔뜩 먹었겠지..
그래서 도망가고 싶겠지..
그래도 인간이라면..최소한 유가족앞에 무릎꿇고..
용서를 비는게 먼저가 아닐까..
성인이라면 니가 한짓에대한 책임은 져야지..
동의서 받았으니 법적으로 문제없다..배째라..이게 아니고 말야..
병원관계자들도 마찬가지..지금 배상이 문제가 아니야..
사랑하는 자식을 보낸 부모 입장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그런 천인공노할 짓을 ..아니지..이건 천인이 아니라
한 4600만인이 공노할 짓을 저지르는건 아니라고 봐...
난 아직 결혼도 않했고..애기도 없어..하지만 조카는 있어..
조카들이지만 넘어져서 무릎만 조금 까져도 맘이 아파..
조금만 다쳐도 맘이 아픈데..부모심정..........................
어떻겠어????
인간의 탈을 쓴 악마야?????????
그리고..의경들...너네도 불쌍해...
윗대가리들이 출동하라니 했겠지...
새벽 5시에 들이닥쳤다니..잠도 못잤겠구나..
까라면 까야지..현장에 있던 의경이 쓴글 보니..
맘이 아프더라...오죽했겠어...현장에 없던 나도 이런맘인데..
당장에라도 뛰쳐나오고 싶었겠지만..어쩌겠어..
까라는데 까야지...
용역직원..100여명...의경 100여명...유가족..20여명...
200VS20....누가봐도 힘으로 않되는 이런 상황에...
딸을 뺏긴 부모입장...참...말로 표현한다는것조차..죄송스럽다....
거기다 하나같이 쉬쉬하는 언론사들..
팔이나..다리..뭐..어디 다른데는 썪어서 못쓰게되면...
과감하게 자를수있어....왜..살수는 있잖아..
근데 이놈의 나라는...대가리들이 썪어서...
회생불능이야....살수가없어..
아직 결혼도 않했지만..
내가 능력이 된다면..이 X같은 나라에선..애낳구 못살것같에..
니네들 같은 놈들땜에.
아씨...짜증난다..인터넷닫구 일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