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여느때와 같이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커다랗고 높은 산을 만났습니다.
수만년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산에게서
우직함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너무 다리가 아팠습니다.
도저히 산을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산을 날려버렸습니다.
-END-

그녀는 여느때와 같이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커다랗고 높은 산을 만났습니다.
수만년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산에게서
우직함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너무 다리가 아팠습니다.
도저히 산을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산을 날려버렸습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