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05:30 
여태 놀았다.
오늘은 반가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였다.
종훈 상훈 세형 민철 헌용 (구렛나루 無)
정구 영환 재윤 성환 정수 명진 (구렛나루 有)
정말 신기하게, 많이도 모였다.
망년회 파티도 하고 나이트도 가고 술도 마시고,,,
작년 이맘때처럼 지랄 같진 못했지만, 다들 대가리에 조금씩 무언가 차가고 있다.
우리가 돌아가면서 한마디씩 했던 것 중에 하나. 건강!..
건강이 최고다 친구들아.
술을 마시고 춤을 추고 여자를 만나고 운동을 즐겨도..
건강 없인 즐길 수 없다.
1년 5년 10년 30년이 지나도 건강한 몸과 마음, 생각으로 항상 웃고 살자.
아자자자자자자자자!! ^___________^
2005 Good-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