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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현 |2007.04.05 12:11
조회 17 |추천 0


나보라고 그러면 누가 부러울줄 알아?

니 옆에 니 여친~ 불쌍해~

어쩜 내가 버린거 주서갖니?

내가 앉던 그자리에 앉고 나와 항상 가던 그곳에 가고

나와 항상 먹던 그거 먹고....

이미 난  전부 싸그리 쓰레기통에 거꾸로 쑤셔 박은지 오래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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