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강화도 출장가면서..사수가
넌 세상에서 젤 다루기 쉬운사람중에 한명이야...
쿠~~쿵~~ 지져쓰 크라이!!!
역시 고질적인 병인가;;;
사수가 말했듯이.나도 잘 알고 있었다..
나의 고질적인 병.,.. 좋게 말하면 감정에 너무 솔직하고..
나쁘게 말하면.. 남에게 금방 속마음이 티나고 그런다.
과거에도 이런경험 있었지만.. 좀 가물하나 했는데..
바로 터지나니... 흠...
오늘 아침에와서 최대한..시험에 보았다...
감정을 추스리고.. 근데.. 너무 심심하더라...
" 상준씨 오늘 왜이리 조용해 "
한마디에 너무 당황하여.. 얼굴도 빨개졌다..
와 이렇게 있는것도 티나는구나..
정말 세상살기...그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