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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판단하는 여러사람에 생각이 너무 제각끼다. 이

김현식 |2007.04.06 04:16
조회 24 |추천 0

나를 판단하는 여러사람에 생각이 너무 제각끼다.

이랬다 저랬다.ㅋ

 

'넌 그냥 그런놈이야.'

'넌 너무 생긴거랑 틀려 X신아'

'넌 말도 안돼'

'넌 착한사람 그걸로 그냥 끝 더이상도 이하도 없어'

'용기가 없어'------------>(이건아닌데 배려하는건데...)

'쎈쓰있어...'

'스타일이 안변해 ㅋ'

'변하지 않는 사람'

'한사람 좋아하면 다주려고 하는게 흠이야'

 

.......

모두 다 틀린 말들이지만...

그동안 살아왔던 일들을..지나간 시간들을 되세겨 볼수있다.

주변에 정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스치며,

인연이되고...또 인연이되며... 그인연속에 평생을...

가치하고 싶은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나에게 맘을 열어 주는 사람들은 다 소중한 사람이다.

즉....나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얘기..

 

늘 고마운 사람들과 늘 그렇게 즐겁게 살고 싶은 내소망.

이소망은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말이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단 하사람.

그보다 중요한게 뭐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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