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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깜찍한 애완용 날쥐 제르보아☆

현성이 |2007.04.06 12:27
조회 137 |추천 0


너무너무 귀여운 애완용 날쥐 '제르보아'





トビネズミ(토비 네즈미 : 날쥐)는 포유류로 30종류이상이 있습니다.

그 중 일본에서 애완동물로 사랑받고 있는 것은

Greater Egyptian Jerboa, Lesser Egyptian Jerboa,

Four-toed Jerboa, Baluchistan Pygmy Jerboa 4개의 종류입니다.

그 과의 동물은 보통 영어로 Jerboa라고 합니다.

Jerboa는 아랍어로 "yerbo" , 긴 다리라는 것이 어원이라고 합니다.






겉모습은 전체길이(꼬리 포함)10~15cm, 체중 100g정도입니다.



햄스터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굉장히 작고,

꼬리가 길며 다리가 길어 캥거루의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사육방법은 온도를 높여줘야 하기 때문에 보통

철망으로 된 우리 보다는 사각 어항 타입이 좋습니다.

이동범위가 넓은 편이라 너무 작은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모래입니다.

건초나 목재보다는 모래가 좋습니다.

날쥐는 이집트 북부에서 중국대륙의 사막과 같은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추운 것엔 익숙하지 않아 기온이 25℃이상, 습도는 낮춰줘야 합니다.

수명은 약2~3년이나 4~5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방에 데리고 나와 놀 때는 발과 긴 꼬리에 묻은 모래가

떨어지는 일이 많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바닥 위에 올라와 있는 모습이 너무 앙증맞죠?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은 아니지만 손바닥 위에 올라면 기만히 쳐다본답니다.



축 쳐져있는 거에요...

원래 더운 곳에서 사는 동물이라 이런 표즈를 잘 취한답니다.





완전 잠든 모습!!

항상 이렇게 자는 것은 아니지만...

몸에 비해 꼬리가 너무 길죠??

가끔은 꼬리가 너무 무겁지는 않을까 걱장도 됩니다.






주식은 나무의 열매나 씨, 양배추나 과일 같은 잡식이지만,

편식을 하는 날쥐가 많다고 합니다.

저희 집 녀석들도 양배추와 해바라기씨 이외에는 먹지 않습니다.

수분은 포식을 함으로서 몸에 저장해 두기 때문에 물은 잘 마시지 않습니다.


억지로 막이면 설사의 원인이 된답니다.







날쥐도 쥐라는 것을 잊으면 않됩니다.

쥐는 머리가 좋은 동물인 것은 맞지만, 사람을 따르는 동물은 아닙니다.

오라고 부르면 오는 녀석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는 않지만, 거의 무시한다고 할까요?

제가 자고 있으면 이마 위나 발밑으로 지나다니기만 합니다.

화장실은 하는 곳을 정해 놓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물을 거의 먹지 않아 소변을 보는 일이 매우 드뭅니다.

대변도 햄스터보다 훨씬 작고, 양도 적습니다.




+ 자료 출처
http://blogs.yahoo.co.jp/ponnta84/folder/1452994.html?m=lc&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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