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두요.. 내가 그 사람을 무척이나 사랑하나봐요.. 그래가지구요.. 처음에는 그 사람 보고 떨리지도 않았는데요.. 이제는 막 그 사람 생각만 해두 심장이 뛰어요.. 사람들은요.. 제가 무슨 사랑이냐고 그러는대요.. 저두요... 충분히... 누군가에게 감정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레서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나도.. 모든 사람들도.. 다는 못 이루겠지만요.. 사랑을 이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두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그게.. 사랑이잖아요.. 다는 행복하게 하지못해두.. 반 이상은 행복하게 해주는 거.. 그게 사랑이라고.. 저는 믿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