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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두요.. 내가 그 사람을 무척이나 사랑하나봐요.

문현민 |2007.04.06 21:46
조회 8 |추천 0

  아무래두요..   내가 그 사람을 무척이나 사랑하나봐요..   그래가지구요..   처음에는 그 사람 보고 떨리지도 않았는데요..   이제는 막 그 사람 생각만 해두 심장이 뛰어요..   사람들은요..   제가 무슨 사랑이냐고 그러는대요..   저두요...   충분히... 누군가에게 감정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레서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나도..   모든 사람들도..   다는 못 이루겠지만요..   사랑을 이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두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그게..   사랑이잖아요..   다는 행복하게 하지못해두..   반 이상은 행복하게 해주는 거..   그게 사랑이라고..   저는 믿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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