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형의 상처
상처받기 쉬운 예민한 감수성을 타고 났다.
친한 사람이 보면 B형 못지 않는 감수성이다. 단지 AB형,
그걸 만인에게 드러내는걸 꺼려한다. 하지만 친한 사람
앞에서 무방비 상태일땐 어쩔 수 없이 드러난다.
상처받아도 일단은 안받은 척 한다. 그리고 속으로 상처입고
어쩔수 없이 미적지근한 파장을 보낸다.
상대방에게.. 예민한 사람은 눈치채고 풀어주려하나
둔하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고 예전하고 별 변함없이
접근하려 하나 좀 늦었다. 자신이 남에게 배려심있게 행동하는
만큼 타인도 자신을 세심하게 챙겨주길 은근히 바란다.
가져가실땐 "퍼가요" 댓글은 기본입니다.
자기껏두 소중하면 남의껏도 소중합니다.
깨끗하고 매너있는 싸이인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