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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고창수 |2007.04.07 02:27
조회 688 |추천 14


AB형의 상처

 

상처받기 쉬운 예민한 감수성을 타고 났다.

친한 사람이 보면 B형 못지 않는 감수성이다. 단지 AB형,

그걸 만인에게 드러내는걸 꺼려한다. 하지만 친한 사람

앞에서 무방비 상태일땐 어쩔 수 없이 드러난다.

상처받아도 일단은 안받은 척 한다. 그리고 속으로 상처입고

어쩔수 없이 미적지근한 파장을 보낸다.

 

상대방에게.. 예민한 사람은 눈치채고 풀어주려하나

둔하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고 예전하고 별 변함없이

접근하려 하나 좀 늦었다. 자신이 남에게 배려심있게 행동하는

만큼 타인도 자신을 세심하게 챙겨주길 은근히 바란다.

 

가져가실땐 "퍼가요" 댓글은 기본입니다.

자기껏두 소중하면 남의껏도 소중합니다.

깨끗하고 매너있는 싸이인이 됩시다.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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