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때는 활발하고 활동적이지만 학교에 들어가면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방황을 많이 한다.
반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생활한다.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일에는 몰두해서 파고드는 스타일로
모방하는 것보다 창조에 애쓰는 도전형이다.
친구들을 만날때는 형식적인 자리를 싫어하며
많이 친하지 않은친구들과 있을때는 수줍을 탄다.
낯가림이 심하다.
친구에게는 말보다 행동으로써 우정을 보여주려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주위사람들에게 무뚝뚝하고 딱딱해 보인다는 오해를 산다.
하지만, 딱딱한 일면에 감춰진 부드러운 면을 이끌어 낸다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볼수 있다.
돌다리도 두드러보고 건너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관심을 변함없이 보여줘야 안심하고 마음을 여는 형이다.
마음을 연 상대에게는 전에 알고 있었던 일면의 정반대를 띄게 되어
신선하고 활기찬 느낌을 받을수 있다.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높다.
특징
생각이 자유로운 만큼 자주성이 강하고 남에게 의지하기보다는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스타일로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면서 다른 일도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한번 화가 나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스타일로 그때는 그냥 하는 대로 지켜보는 것이 상책이다.
나중에 화가 가라 않으면 상황을 설명하고 설득하면 이해를 하고 풀어진다. 심지어는 진정한뒤, 다시 생각하고는,, 먼저 잘못했다고 사과를 먼저 하는 형이다.
실수에 대해 문책을 당해도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다.
대체로 본심은 솔직하고 간결해서 오해의 소지가 없는 스타일로 깔끔한 성격이다.
인간관계
형식에 얽매이지 않아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누구에게나 마음을 열고 쉽게 다가가 사람들로부터 사랑도 많이 받는다.
남을 배려하는 일면이 강해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티나지 않게 남을 배려 하곤한다.
정이 많아서 남의 일을 내일처럼 맡아서 끝까지 마무리하여 주위의 해결사로 통한다.
하지만 귀가 얇고 남의 말을 너무 잘 믿어서 손해를 보는 일이 잦다.
사람 좋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게자리 b형은 조금은 의심을 갖는 버릇을 가져야 한다.
기분이나 생각을 숨기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본의 아니게 드러내는 직선적인 성격이라 남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읽히기도 하는 어리숙한 면도 가지고 있다.
사랑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면 한없이 빠져드는 스타일이다.
항상 옆에서 맴돌면서 그 사람의 주변에서 떠나지 못하고, 떨어져 있으면 불안해서 다른 일이 손이 잡히지 않는, 조용한 사랑을 하는 타입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늘 함께 지내기를 원한다.
그 사람의 외모나 경제적인 조건보다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인격을 보는 순정파이기 때문에 사람의 조건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상대의 말은 무조건 믿어버리는 것이 게자리 b형 여성이 갖고 있는 단점이다.
사람을 대할 때 마음을 열고 대하는 좋은 면을 가지고 있지만, 말에 담긴 이면을 생각하는 습관이 부족해서 있는 그대로의 말만 믿고 따르기에 속임을 당하기도 하는 것이 게자리 b형 여성의 특징.
세상에는 좋지 않은 일도 있다는 것 언제나 잊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