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라는 거
그거 하기 싫어도 하게 되고
하고 싶어도 못하는 거.... 꼭 담배같아
끊고 싶어도 쉽지 않고 끊고 나면 몸에 베어 버린
담배 냄새.... 백해무익한 거....
돈 쓰고 몸버리고 피곤하고
안 피면 더 피고 싶고 피면 끊고 싶고
그런데도 그런데도 다시 하게 되는 거..
결국 다시 할 수 밖에 없는거
애매한 감정 중 하나 인데
조절이 안되는 거
그래도 사랑이라는 거...
4천번을 다시 이야기 해도 전혀 지겹지 않다...

사랑이라는 거
그거 하기 싫어도 하게 되고
하고 싶어도 못하는 거.... 꼭 담배같아
끊고 싶어도 쉽지 않고 끊고 나면 몸에 베어 버린
담배 냄새.... 백해무익한 거....
돈 쓰고 몸버리고 피곤하고
안 피면 더 피고 싶고 피면 끊고 싶고
그런데도 그런데도 다시 하게 되는 거..
결국 다시 할 수 밖에 없는거
애매한 감정 중 하나 인데
조절이 안되는 거
그래도 사랑이라는 거...
4천번을 다시 이야기 해도 전혀 지겹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