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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흥 회진의 유채꽃 축제에 갔다. 이청준생가

김유정 |2007.04.08 02:53
조회 33 |추천 0

오늘은 장흥 회진의 유채꽃 축제에 갔다. 이청준생가와 한승원생가를 찾는데 힘이 들었지만 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랑의 유채꽃 향기가 너무 좋아 엔돌핀의 4,000배효과를 내는 다이돌핀이 형성되어 2살 젊어지고 생명 2일 더 연장되는 좋은 느낌을 받았다.

 

임권택감독의 100번째 작품으로 조정현, 오정해주연의 천년학 촬영지란다. 정말 가볼 가치가 있는 환상적인 장소라 지인들에게 가보라고 권하고 싶다.

건너편에서 할미꽃 축제가 열렸다는 주민의 소개로 장소로 옮겨 할미꽃을 보았다. 만개해도 늘 고개를 숙인 처음 보는 이 꽃! 누굴보기가 부끄러워 고개 숙였는지 이 작은 꽃에서 겸손함을 배우기로 했다.

 

출출함을 느껴  모범음식점인 회진횟집에서 자연산 돔을 1킬로에 6만원인데 5만원에 주문하여 그랑 다 먹고 지리탕까지... 거기에 시골 할머니의 깊은 손맛이 깃든 갓김치얻어 집으로 돌아왔다. 얼마나 맛이 좋던지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군침이 흐른다.(My mouth is watering!!!)

 

정말 꿈과 같은 하루였다. 쉬는 날마다 멋진 곳 찾아다니며 여행하고 꽃밭에 앉아서 찰칵! 방긋^*^하며 즐겁게 살았으면...

 

준상씨!!(Winter sonata의 main star 욘사마의 칭호를 내려줌)

자주 이런 이벤트 해주라!! 응?

아뿔싸~~~ㅠㅜㅠㅜㅠ

꿈깨랍니다.

시간날 때 마다 밭에 가서 씨뿌리고 잡초제거해야 제가 좋아하는

친환경 채소를 수확해야 한다고 변을 들어냅니다.

 

그래도 행복 플러스!! 에너지 충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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