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은 3집 Underneath의 수록 곡으로
잭의 솔로인
Broken Angel 이다.
감미로운 발라드로 Underneath 같은 락 발라드 느낌보다는
팝 발라드 느낌이 강한 곡으로
옅게 가성으로 부르다가
후렴구에서 터지듯(?) 암튼 머 글케 부르는게;; 매력적인 곡으로
사실은 Underneath 가 발매되기 전
Broken Angel 대신 이 자리에
The Walk가 수록 될거라는 의견도 나왔으나.
결국 The Walk는 4집으로 결정-_-
정말 3집 처음 나왔을 때는 팬들 모두 기다리다 지쳤고
긴 긴 기다림 끝에 나온거라서
2개의 잭 솔로가 모두 특별했고
아이크의 미셜의 호흡이 대단했고
태이의 보컬에 놀라웠던....
아무튼 추억에 잠기게 해준 Broken Angel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