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화이트데이; src:url(http://home.freechal.com/~takejihye/font/whiteday10.wd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화이트데이; font-size=10pt; }
~ 제 싸이 쥬크박스에 있습니다 ~
~ Vibe - 바래다 주는길 ~
하루에도 몇번씩 그리운 사람..
사랑할땐 사랑이 전부라
나만 알던 그런 사람..
사랑한단 그 말도 아끼던 사람..
이별을 말할땐 맘이 너무 여려
참았던 눈물만 쏟아내던 사람..
사랑해선 안될 너란 사람 사랑해서
내겐 남은 것은 눈물과 또 미련인데
너 하나 밖에 너란 사람 밖에
몰랐던 나야 아직도 너야..
불안한 내 삶을 이해해준 단 한사람..
때론 이기적인 내 맘을 받아준 사람..
내 사랑인데 내 사람인데
이렇게 밖에 보낼수 밖에 없잖아..
화도 낸적 없었던 미련한 사람..
내 잘못도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내게 안기던 내 사람..
사랑해선 안될 너란 사람 사랑해서
내게 남은 것은 눈물과 또 미련인데
너 하나 밖에 너란 사람 밖에
몰랐던 나야 아직도 너야..
불안한 내 삶을 이해해준 단 한사람..
때론 이기적인 내 맘을 받아 준 사람..
내 사랑인데 내 사람인데
이렇게 밖에 보낼수 밖에 (행복하게~)
내가 아닌 다른 사람 곁에 잠든 니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랑에 행복할 니가..
행복할 니가 날 잊을 니가..
보고 싶어도 참아야겠지..
사는동안 한번쯤은 내게 말해줄까..
나를 누구보다 많이 사랑했었다고
이렇게 니가 보내준 내가
고마웠다고 행복하라고..
잘 살라고.. 잘 살라고..
잘 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