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이말이 왜이리 어려운 말이 된걸까?
다른 사람에겐 그냥 간단한 인사일뿐인데//
왜 나에겐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걸까?
그저 잘 지냈니?
아픈데는 없구?
밥은 먹엇어?
이런 말들은 그저 쉽게 나올뿐인데...
내 입가에 맴도는 말이...
안녕..
이말이 이렇게 어려울줄은 정말 몰랏네...
보고싶어.. 이말두 쉽게 하면서 안녕이란 말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 어렵게 되어 버린걸까?
사랑해.. 이말두 가끔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안녕이란 말이 제일 어려운 이유가 뭐니?
만나서 반갑다는 말의 뜻이기도 하지만.....
잘가라는 말이 라서 일까?
다신 볼수 없는 그런 말이 되어 버려서?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걸까?
그럼.. 안녕이란 말대신 무슨 말을 해야 하는걸까?
왔니? 왔어? 응, 그래?
이말들 보단 안녕이 더 좋은데///
그 말을 쓸수 없다는게 힘들다..
너에게 쓸수 없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