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형 여자라고 해도... 별자리에 따라서, 혹은 후천적인 요소로 질투의 정도는 다르다. 꼭~ 이 점을 양해하고 읽어주길 바란다!!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내 기준으로 봤을 때.
B형 여자는 질투가 많다.
하지만 그걸 말로 표현하지 않는다.
그러나 눈치가 빠른 남자는 금방 알게 된다.
'삐졌구나 -_-;;' 라고...
만약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를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B형 여자는 뽀루퉁한 말투로 일관한다.
'삐졌어?' 라고 물어도, '아니'라고 대답하거나, '됐어'라고 무시해버린다.
B형 여자는
굳이 '질투나!'라고 표현하기 전에...
남자친구가 알아주길 바라며,
알아서 나의 기분을 알아주고 맞춰주길 바란다.
남자에게 이런 요구는 매우 피곤하고
지치게 만드는 일이지만...
사랑한다면 어쩌리?
맞춰줘야지 ㅡ_ㅡ;;;;;;;
But !!!
B형 여자가 융통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B형여자는 여자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이성간에도 친구가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그러니 무조건 나 하나만 만나주길 바라는 것이 아니다.
많은 남자들이 B형 여자로부터 간과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B형 여자는 남자친구가 이성친구를 만나게 될 경우,
미리 만난다고 말해주길 바란다.
B형여자는 사랑에 있어서 믿음을 가장 중요시 여기기에
남자친구가 거짓말을 하고 이성친구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화를 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남자는 그저 B형 여자가 질투가 많아서
화를 낸다고만 생각을 하고,
더 철저히 들키지 않고 몰래 이성친구를 만나려고 한다.
(그러니 악순환이 계속될 수 밖에 ㅠ_ㅠ)
B형 여자!
질투가 많다고 구박하지 않길 바란다...
B형 여자의 질투를 애교로 받아주고,
이성간의 만남이 있을 시에는 미리 말해주길 바란다.
그건 서로의 믿음을 주기위해서는 필수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절대 바람피지 않을 남자라는 확신을 준다면
B형여자는 더이상
질투라는 감정으로 더이상 당신을 피곤하게 하지는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