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Evergreen"

김기양 |2007.04.10 07:18
조회 82 |추천 14
play

.

 

'Evergreen'

 

.

 

 

Barbra Streisand

 

 

 

Love, soft as an easy chair

Love, fresh as the morning air

One love that is shared by two

I have found with you

Like a rose under the April snow

I was always certain love would grow

Love, ageless and evergreen

Seldom seen by two

You and I will make each night a first

Everday a beginning

Spirits rise and their dance is understanded

they`re warm and excite us

`Cause we have the brightest love

Two lights that shine as one

Morning glory and the midnight sun

Time, we`ve learned to sail above

Time won`t change the meaning of one love

Ageless and evergreen

 

사랑은 안락의자처럼 포근해요

사랑은 아침 공기처럼 상쾌해요

두 사람이 함께 나누는 한 사랑을

나는 그대와 더불어 찾았습니다.

사월의 옅은 눈속에서 피어나는 장미처럼

우리의 사랑도 울틀거라고 언제나 믿었죠

사랑은 두 사람이 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

사랑은 영원히 푸르러 갑니다

그대와 나는 매일 밤을 처음맞는 밤처럼

하루 하루를 또다른 새로움으로 가꾸어 가겠죠

그대와 나의 영혼은 가만히 일어나

서툴지만 풋풋한 춤을 춥니다

마음은 따사롭고 가슴은 부풀어 올라요

우리의 사랑은 눈이 부시도록 환한 사랑이기에

하나로 비쳐 오르는 두 줄기 빛과 같은 사랑

아침을 가꾸는 나팔꽃, 한 밤을 비추는 태양같은 사랑

우린 시간이 닿을 수 없는 저 높은 곳으로

사랑의 배를 저어 왔습니다

시간마저 하나뿐인 사랑의 의미는 바꿀 수 없답니다

영원히, 그리고 언제까지나 푸르른 사랑이여

 

.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