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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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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ra Streisand
Love, soft as an easy chair
Love, fresh as the morning air
One love that is shared by two
I have found with you
Like a rose under the April snow
I was always certain love would grow
Love, ageless and evergreen
Seldom seen by two
You and I will make each night a first
Everday a beginning
Spirits rise and their dance is understanded
they`re warm and excite us
`Cause we have the brightest love
Two lights that shine as one
Morning glory and the midnight sun
Time, we`ve learned to sail above
Time won`t change the meaning of one love
Ageless and evergreen
사랑은 안락의자처럼 포근해요
사랑은 아침 공기처럼 상쾌해요
두 사람이 함께 나누는 한 사랑을
나는 그대와 더불어 찾았습니다.
사월의 옅은 눈속에서 피어나는 장미처럼
우리의 사랑도 울틀거라고 언제나 믿었죠
사랑은 두 사람이 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
사랑은 영원히 푸르러 갑니다
그대와 나는 매일 밤을 처음맞는 밤처럼
하루 하루를 또다른 새로움으로 가꾸어 가겠죠
그대와 나의 영혼은 가만히 일어나
서툴지만 풋풋한 춤을 춥니다
마음은 따사롭고 가슴은 부풀어 올라요
우리의 사랑은 눈이 부시도록 환한 사랑이기에
하나로 비쳐 오르는 두 줄기 빛과 같은 사랑
아침을 가꾸는 나팔꽃, 한 밤을 비추는 태양같은 사랑
우린 시간이 닿을 수 없는 저 높은 곳으로
사랑의 배를 저어 왔습니다
시간마저 하나뿐인 사랑의 의미는 바꿀 수 없답니다
영원히, 그리고 언제까지나 푸르른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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