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별 성격 사회생활 20가지로 알아보기
1. 차 심부름을 솔선해서 하는 것은..
차 심부름을 솔선해서 하는 것은
- 1위 O형, 2위 AB형, 3위 A형 4위 B형≥
제1위는 일에 맞붙어 직면하는 O형.
마음속으로는 고작 차 심부름이라니 하며 얕보고 있다고 해도 항상 어딜
가나 선두에 서서 깃발을 흔들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것이 O형의 애처로
운 천성.
어째서 내가 이런 잡일을....라고 생각하면서도 문득 정신을 차려보면 누
구보다도 열심히 차 심부름을 하고 있을 때가 많다.
제2위는 영리한 AB형.
상사나 남자직원의 점수따기 기회를 AB형이 놓칠 리가 없다.
단 여자만의 직장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지지만.
착실한 A형은 의외로 3위.
타인의식이 강하고 혼자만 착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는 심리가 강하기
때문이다.
하려도 해도 누군가를 본받아서 한다든가 상사로 부터 부탁을 받아 어쩔
수 없이라고 하는 자세를 취한다.
4위는 단순작업이나 잡일을 싫어하는 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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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엘리트 가도를 돌진하는 것은..
엘리트 가도를 돌진하는 것은
- 1위 AB형, 2위 B형, 3위 O형 4위 A형≥
제 1위는 엘리트 의식이 강하고 사람에게 인정받는 일에 무한한 기쁨을
느끼는 AB형.
커리어우먼에 적합한 예리한 두뇌와 냉정한 판단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어느 직장에서나 그 나름의 지위를 구축한다.
2위는 의외로 B형.
룰을 무시하는 존재로 간주되기 쉬운 B형이지만, 본성은 집착이 강하고
정말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사생활도 희생하고, 싫어하는 사람의
구두라도 핥을 프로근성의 소유자.
3위는 O형.
상승지향도 일에 대한 정열도 있지만, 호인이여서 타인의 발판이 되기
쉽고, 그다지 출세는 바라볼 수 없다.
4위의 A형은 '엘리트'보다도 그늘아래의 실력파역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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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사에게 과감히 대드는 것은..
상사에게 과감히 대드는 것은
- 1위 B형, 2위 AB형, 3위 O형 4위 A형≥
걸핏하면 싸우려들고 거리낌없이 말하는 B형이 단연 1위.
원래부터 개성이 강한 B형은, 지시받은 일을 그대로 실행하는 것을 싫
어한다. 어떻게해서라도 뭐든 하나, 자신의 특색을 내보이지 않고는 있
을 수 없기때문에 어느덧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만'이라고 말해버리
는 것이다. 자신의 방식에 구애되는 상사는 물론이도 친절을 베풀 셈으
로 세세한 지시를 주는 상사와도 출돌이 많다.
2위는 합리적이고 머리가 트인 AB형.
본인에게는 그럴 마음이 없었어도 예리한 지적이나 핵심을 찌르는 한 마
디가 나와 버려 '대들기 대장'으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다.
3위의 O형은, 상하관계를 중시하는 만큼 극단적인 충돌은 피하려고 하지
만, 동료나 후배를 감싸기 위해 대드는 일도 있다.
A형은 상사에게 거역하는 일은 대체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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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곧바로 트러블을 일으키는 것은..
곧바로 트러블을 일으키는것은
- 1위 B형, 2위 O형, 3위 A형 4위 AB형≥
1위는 생각하지 전에 말이나 손이 나오는 B형.
말 한마디 많은 것 만으로 상사나 같은 부서의 여직원에게 미운털이 박히
거나 거래처를 화나게 만들거나 하기 십상이다.
또 동료와 싸우고 편을 갈라놓기도 한다. 더구나 3일도 지나지 않은 사
이에 본인은 항상 까맣게 잊어버리므로 덩달아 춤을 추게된 주위 사람은
참을 수가 없다.
2위는 까닭없이 덩달아 떠들어대는 근성이 왕성한 O형.
타인의 싸움을 보고있는 사이에 자신이 흥분해서 오히려 일을 크게 만드
는 경향이 있다.
3위는 완고한 성격의 A형.
신중하고 소극적인 A형은 트러블 자체는 적지만 한번 토라지면 결코 머
리를 숙이지 않는다. 게다가 천성인 끈기가 화가되어 곤경에 빠지는 사태
로 발전하기도 한다.
냉정침착한 AB형은, 트러블과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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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른 사람의 소문만 내는 것은..
다른 사람의 소문만 내는 것은
- 1위 B형, 2위 A형, 3위 O형 4위 AB형≥
호기심이 왕성하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B형이 제1위.
교묘하게 상대를 부추겨서 차례차례로 정보를 빼낸다. 특히 사내 연애나
불륜의 소문에 대한 B형이 후각은 천하일품이다.
2위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A형.
특별히 가르쳐주었으면 하거나 부탁한 기억은 없는데 어느샌가 온통 비밀
정보가 수집되었다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3위는 O형.
들어주는 역에 질색인 것이 원인이다.
4위인 AB형은, 그다지 들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지 않는 타입.
소문도 자신쪽에서 입을 다물어 버리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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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실수를 해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은..
실수를 해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은
- 1위 B형, 2위 AB형, 3위 A형 4위 O형≥
제1위는 B형.
자신의 실수는 물론 타인의 실수도 '인간이므로 어찌할 도리가 없다'라
고 간단하게 받아들인다.
더구나 기분전환이 빠르므로, 주위의 눈에는 실수한 주제에 반성의 기미
가 없다라고 비치는 경향이 있다. 조금은 수그리는체 하는 쪽이 좋을지
도 모른다.
2위는 AB형은 자력으로 따라 잡을 수 있는 실수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타인에게 빚을 지는 것이 싫은 AB형, 주위를 번거롭게 만드는 실
수를 하면 금새 혼란 상태가 된다.
3위는 A형은 대개 2-3일이면 회복된다.
언제까지나 끙끙 괴로워하는 것은 의외로 O형.
3년전에 한 실수를 한 밤중에 문득 생각해내고, 새삼 괴로와하는 타입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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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존재감이 전혀 없는 것은..
존재감이 전혀 없는 것은
- 1위 A형, 2위 AB형, 3위 B형 4위 O형≥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는 A형이 단연 톱이다.
A형의 경우, 존재감이 없다는 것보다, 주위에 동화하려고 스스로의 존재
를 지워버린 것이다. 그러면서도 무시당하거나 하면, 굉장히 화를 낸다.
2위는 AB형.
자신의 전공 외에 이야기가 나오면 존재감이 없어진다.
3위는 B형.
개성이 강하고 타인을 압도할 정도의 존재감의 소유자이지만 퇴근시간
직전만은 다르다. 상사에게 잔업지시를 받지 않으려고 교묘히 존재감을
죽이고 슬그머니 투명인간으로 변한다. 싫은 임무를 떠맡게 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4위인 O형은 있어도 없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는 것 자체를 참을 수 없
다.
눈에 띄기 위해서라면 오피스에서 부채를 휘두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O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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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화나게 하면 무서운 것은..
화나게 하면 무서운 것은
- 1위 O형, 2위 B형, 3위 AB형 4위 A형≥
무서움의 정도로 말하자면, 1위는 O형.
목소리도 크고, 오버액션인 O형이 화나 날 뛰면 그 박력에 울던 아이도
부서 사람들도 입을 다물 정도이다.
한번 그모습을 보게 되면 좋아하고 있던 남성사원들도 프로포즈를 포기
할 것이 분명.
O형만큼은 아니라지만 손을 댈 수가 없는 것이 2위의 B형.
자신의 고함소리에 점점 기가 살고, 상대의 사죄태도에 더욱 화를 내는
형편이 된다. 단시간내에 마음을 가라앉혀야 한다.
3위인 AB형은 큰 소리를 내지 않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공포를 상대에
게 심어준다.
잔뜩 화가나도 그정도 박력은 없는 것이 A형.
본인은 혈관이 터질만큼 화내고 있지만 주위에는 비꼬는 정도로 밖에 보
이지 않는다. 아주 손해보는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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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꾸준히 성실하게 일하는 것은..
꾸준히 성실하게 일하는 것은
- 1위 A형, 2위 AB형, 3위 O형 4위 B형≥
제1위는 당연한 사실이지만 A형.
'꾸준히'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은, A형밖에 없다고 말할 정도이다.
단 B형처럼 요령이 좋거나 O형처럼 추진력이 있지도 못한 A형에게 있어
서 평가를 높이는 유일한 수단은 '꾸준히'라고도 할 수 있지만 본인에게
있어서는 그다지 즐겁지 않은 1위 일지도 모른다.
2위는 AB형.
객관적이고 냉정하고 사물을 받아들이는 AB형은, 기업내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열심히 하고 있다는 자세를 나타내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사실
을 간파하고 있는 것이다.
3위인 O형은, 할때는 하지만 게으름을 피울 때는 완전히 게으른타입이다.
변화와 자극을 좋아하는 B형은, '꾸준히'라는 단어자체에 저항감을 느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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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정년이 될 때까지 남는 것은..
정년이 될 때까지 남는 것은
- 1위 O형, 2위 AB형, 3위 A형 4위 B형≥
제1위는 O형.
일에 맞붙어 직면하는 O형이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온 자리를 버릴 수
없다.
결혼 후에는 억지로 남편에게 가사를 떠맡기고, 산후휴가를 받고, 시어
머니에게 아이를 맡기고 직장에 컴백하여 정년을 맞는 날까지 오피스의
여제로서 군림한다.
2위는 커리어지향이 강한 AB형.
단, 조건이 좋은 전직 이야기나 스카우트 제안을 받으면 깨끗이 사료를
제출할 것이다.
3위의 A형은, 가사나 육아의 수고를 더는 것이 아무래도 불가능한 성품.
독신자나 딩크가 아닌한, 정년전에 퇴직할 가능성은 크다.
4위의 B형은 전직을 되풀이하는 타입이다.
또 프리랜서를 목표하는 케이스도 많고, 어쨌든 정년까지 근무하는 일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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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퇴근 5분전 재빠른 것은..
퇴근 5분전 재빠른 것은
- 1위 AB형, 2위 B형, 3위 O형 4위 A형≥
이것은 합리주의자인 AB형이 제1위.
시간 분배가 능술한데다가, 솜씨도 좋은 AB형은, 항상 정시에 분명히 하
루분의 일량을 해치운다. 쓸데없는 잔업도 하지 않는 대신에 일을 남기
는 일도 없는 소위 커리어우먼타입이다.
제2위인 B형도 기본적으로는 잔업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 타입이다.
다만 열중증인 B형의 경우 일에 빠져 정신을 차리고 나면 한밤중이라는
일이 일년에 몇번 있을 것이다.
3위의 O형은 주위와의 협조를 중요시하므로 모두가 잔업을 하고 있다면
그만 합세하게 된다.
4위인 A형은 상사나 선배의 눈이 마음에 걸려 남는 경향이다.
또 귀찮은 일을 떠맡기 쉽기 때문에 혼자 쓸쓸히 잔업하는 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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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남성사원의 우상이 되는 것은..
남성사원의 우상이 되는 것은
- 1위 A형, 2위 B형, 3위 O형 4위 AB형≥
의외로 낯가림이 심하고 수수한 A형이 1위.
학생시절까지는 조연을 많이 맡아온 A형이지만 사회에 나오자 예의 바름
이나 여자다움이 주목을 받아 인기를 얻게 된다.
또 그때까지 결점으로 여겨졌던, 겁많음과 신중함이 그욱함이라고하는 장
점으로 변하는등 기쁜일만 일어난다.
2위는 사교가 능숙한 B형.
단 너무 개성을 전면에 나타내면 우상에서 전략하고 드디어 단순한 연회
요원이 될는지도 모르므로 조심.
3위인 O형은 입사직후는 우상이 될 가능성이 컸지만 회사에 익숙해짐에
따라서 무서운 존재로 변한다.
4위는 AB형은 타고난 지성이 장애가 되어 남성에게 다가가기 어려운 인
상을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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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잔소리 많은 부서는..
잔소리 많은 부서는
- 1위 B형, 2위 O형, 3위 A형 4위 AB형 ≥
세세한 일에 이것저것 말 참견하는 점에서는 B형이 톱이다.
자기 나름의 일 처리방법이나 질서가 흐트러지는 것을 극단적으로 싫어
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자기자신은 세심한 배려를 할 수 없는 성질이므로 상대의 기분에
상관없이 잔소리나 설교를 말한다. 어쨌든 가장 조심한다.
2위인 O형도 쓸데없는 참견과 잔소리로는 B형과 나란하다.
단, 본성은 호인이고 아첨에 약한 것이 O형.
뭔가 의지하거나 응석을 부리거나 하면 매우 귀여워해 줄 것이다.
3위인 AB형은 결코 잔소리는 없지만 때때로 꾹 찌르는 한마디가 맵다.
전혀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것이 A형의 부서.
단지, 웃으면서 심술부리는 무서운 면이 있으므로 요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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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적이 많은 부서는..
적이 많은 부서는
- 1위 A형, 2위 O형, 3위 AB형 4위 B형 ≥
오피스에서 절대로 적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 A형의 선배이다.
외양은 온화한 것 같지만, 실은 굳은 신념이 있는 사디스트.
입력한 자료를 날리거나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거나 하면 음습한 구박으
로 몇차례에 사직하지 않을 수 없게하는 두려운 상대이다.
2위의 O형도 적이 되면 모든 면에서 타격타를 당하게 된다.
단 울며 용서를 빌면 어쩌면 용서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3위는 AB형.
단 공사의 구별은 확실히 짓는 사람이므로 말상대를 해주지 않는 정도이
고 일에 지장이 갈 만큼 미움을 받는 일은 없다.
4위의 B형은 원래 잔소리가 많고 무서운 선배이다.
적이 되든 아니든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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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만일의 경우에 배신할 동료는..
만일의 경우에 배신할 동료는
- 1위 B형, 2위 AB형, 3위 A형 4위 O형 ≥
절박한 때, 전혀 믿을 수 없는 제1위는 B형.
어쨌든 발뺌하는데 있어 재빠른 것에는 당할 자 없는 것이 B형이다.
'이제 어떡하지'하고 뒤돌아 보면 이미 사라지는 일은 일상다반사이다.
원래 트러블처리의 서투름에 대해서도 따라올 자가 없으므로 있거나 없
거나 마찬가지만.
2위의 AB형도 절박한 때는 냉담하다.
단 상대를 돕는 일로 뭔가 대가를 기대할 수 있는 경우는 그 자리에서
구원의 손길을 뻗칠 것이다.
3위의 A형은 도와줄 마음은 있지만 허둥지둥 대고만 있어 도움이 되질
않는다.
만일의 경우 1순위로 의자할 수 있는 것은 역시 O형.
단, 그후까지 공치사하므로 안이하게 부탁하는 것은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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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추근덕 거리는 성접촉 상사는..
추근거리는 성접촉 상사는
- 1위 O형, 2위 A형, 3위 B형 4위 AB형≥
당연 1위는 O형.
스킨십을 좋아하는 데다가 뻔뻔스럽다.
2위는 A형.
몸에 손을 대거나 추잡한 것을 입에 담을 배짱은 없지만 끈덕지게 식사
나 술을 하자고 유혹해 온다.
거절하면 이번에는 끈적끈적하게 괴롭히기도 한다. 더우기 위사람에게
상담하든가 호소하면 위협까지 한다.
3위의 B형은 악의없이 계속 접촉하는 타입.
단, 한번 단호하게 거부하면 확실히 그만 둘 것이다.
예의바르고 직장여성에게는 손을 대지 않는 주의인 AB형은 성접촉의 가
능성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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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전력을 다해주는 귀여운 후배는..
전력을 다해주는 귀여운 후배는
- 1위 A형, 2위 AB형, 3위 O형 4위 B형≥
제1위는 A형의 후배.
보조역에 철저한 것이 좋을 뿐 아니라 세심한 점까지 곧잘 신경쓰는 타
입이다.
솔직하고 근면하고 게다가 불평 없는 후배이다.
단 심하게 꾸짖으면 쇼크로 직장을 그만두거나 하므로 다루는데 주의가
요구된다.
2위는 AB형도, 눈치가 빨라서 심부름꾼으로 편리한 후배이다.
단,실력을 쌓게 되면 일전해서 강력한 라이벌로 변하므로 방심할 수 없다
3위인 O형은 반항적인 타입이지만, 마음으로 존경하는 선배에게는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전력을 다하는 경우도 있다.
4위는 B형. 독립심이 강하고 마이페이스인 B형은 말을 듣지 않을 뿐 아
니라 말대답 하는데도 일가견이 있다.
전력을 다해주는 따위는 꿈도 못 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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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연회의 스타가 되는 남성사원은..
연회의 스타가 되는 남성사원은
- 1위 B형, 2위 O형, 3위 AB형 4위 A형 ≥
제1위는 역시 타고날 때부터 연예인인 B형일 것이다.
말솜씨, 노래, 춤, 어느것도 그에게 있어서는 훌륭한 자랑이다.
2위는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는 O형.
흥만 돋구면 어떤것도 마다하지 않는 근성의 소유자인.
단 B형만큼의 센스는 없기 때문에 재주가 잘 팔리는 쪽으로 치우치는 경
향이 있다.
3위는 AB형은 실은 숨겨진 예능자이다.
프라이드가 강해 좀처럼 가면을 벗을 수 없을 뿐이다.
일단 곤드레만드레 취하게 해보면 끝까지 화제거리가 될 재주를 보여줄
지도 모른다.
4위의 A형은 아무 재주도 없으면서 먹기만 많이 먹는데 대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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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리더십 있는 상사는..
리더십 있는 상사는
- 1위 O형, 2위 B형, 3위 AB형 4위 A형≥
이것은 O형의 상사가 단연 톱이다.
부하의 마음을 붙잡는 카리스마도 함께 뛰어나다.
O형상사 아래에 있으면 어느 정도의 경지까지는 이끌어 줄 것 이다.
2위의 B형도 부하의 육성이라는 점에서는 매우 뛰어난 상사이다.
단 상당히 집요한 개성이 강하고 말이 험악한 타입이므로 섬세한(델리
키드한)사람에게는 맞지 않기도 하다.
3위는 AB형.
그다지 부하를 신용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이쪽에서 적극적으로
가르침을 구하는 자세를 보이면, 사람이 바뀐듯이 열심으로 지도해 줄
것이다.
4위의 A형은, 지도력이라는 점에서는 가장 뛰어나지만, 부하를 보호하려
는 마음이 강한 사람이다.
만일의 경우 더욱 의지할 수 있는 상사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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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회의를 하면 힘이 넘치는 상사는..
회의를 하면 힘이 넘치는 상사는
- 1위 AB형, 2위 B형, 3위 O형 4위 A형≥
AB형 상사가 1위.
자신의 전문지식에 강한 프라이드,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AB형은 회의석을 어느샌가 연구발표장으로 만드는 일도 종종있다.
이런 상사와 회의나 협의를 할 때는 의사진행을 상세히 결정해 두지 않
으면 시간말 걸리고 중요한 이야기가 조금도 진척이 없는 경우가된다.
2위의 B형도 꽤 쓸데없는 이론만 캐는 타입이다.
3위는 O형.
자신이 말하는 것 보다는 진행역에 활력이 넘치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4위의 A형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타입.
그때문에 결국 자신은 말도 하지않고 끝내는 경우도 드물지 않은 일이다.
남편이 여자의 사주를 봤다가, 과거 동거 경험과 낙태경험등 모두 밝혀져, 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