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호주의 큰 명절 이스터 할리데이에 그 아름 답다던 누사비치를 갔다왔다`
민지는 비치에 누워 가슴 깊이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파도 소리와 달콤한 바람에 잠이 들어 버렸다.
바다나무 그늘 아래에서 잠드는 행복을 그누구도 맛볼수 없을 것같다.
이것이 진정한 휴식이라... 민지는 생각 했다.
나의 못생긴발이 뜨거운 태양의열기를 머금은 모래를 밟았다 .
발이 신체부분에서 가장 아래라고 엽신여기던 부분...
지금은 가장 먼저 행복을 밟고 ,가장먼저 내가갈길을 앞서나가는
내신체중 가장 진취적이고 행복한 부분이 발이 아닐까??
누사의비치는 가장 아름다운 비치라고 칭송 받는다.
누구는 다 같은 비치를 무엇이 아름 답냐고 물어보지만 ,
이비치가 아름다운이유는 사람과 사람 , 사람과 자연
이 고귀한 두관계가 함께 공존 함이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곳 ,,, 호주에는 이상하게도 낙원이 너무나 많다
낙원 .. ㅋㅋ 가장 멋진말 아니인가? 그림을 좋아 하는 나는 ..
이곳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내가 누워서 본 누사 비지는 이렇다.. 이스터 할리데이라 사람이 많았음에도
불구 하고 이렇게 좋을 수가.. 한국에는 이런곳이 없는것 같다.
자연과 사람의 공존.. ㅋ 어찌보면 사람도 자연이기 때문에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에 감사하고 사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