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
우리가,
다른길을 걷기로 한지,
2일째. .라는것. .
거짓말 이었으면 좋겠다.
우리, 이별 했다는 것이 -
그저, 오늘 하루의
깜짝놀랄만한 속임수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벌써 2일째. .
내안에 선명해지는
붉은빛 마음이,
점점 칠흙처럼 까매져서
세상에 눈돌릴 못된맘으로 변색되어간다.
당신이란 사람, 하나때문에. .
G2. .
우리가,
다른길을 걷기로 한지,
2일째. .라는것. .
거짓말 이었으면 좋겠다.
우리, 이별 했다는 것이 -
그저, 오늘 하루의
깜짝놀랄만한 속임수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벌써 2일째. .
내안에 선명해지는
붉은빛 마음이,
점점 칠흙처럼 까매져서
세상에 눈돌릴 못된맘으로 변색되어간다.
당신이란 사람, 하나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