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흔한말이며..
너무나..아름다운말이며..
너무나..행복한말..
사랑합니다..
number one..이 아닌..
only one..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이세상 어느 누가 뭐라고 해도..
내 가슴이 말하고 있습니다..
내눈에 보이는것은 오직 당신뿐이며..
내가슴이 뛰는 것도 오직 당신 뿐입니다..
당신으로인해..
내가 살아있다는것을..느끼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서..
내아이가 생기고..내아이의 아이가 생기고..
내허리가 굽어질때쯤에..
내가 여자라는것을 잊어갈때쯤에..
나를 품에안고 사랑한다고 말하는이가..
바로 당신이었으면..행복할것 같습니다..
ssu's story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