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보면.. 볼만한 영화...
극장서 본지 얼마전 같은데 이게 2005년작이라니... ㅠ.ㅠ..
로맨스 코믹물로서 외모때문에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가기 힘들어 하는 해프닝 을 그린.. 내용도 모 훤히 나름 보이고..ㅡ.ㅡ;
말 그대로.. 야수와 미녀의 사랑 이야기...
야수가 주인공으로 야수의 입장에서.. 야수의 심경을 고백한 영화이다..
나름 코믹물이나.. 난.. 영화를 보면서 왠지.. 외모지상주의 땜시..
고민하는 남성이 참으로 안스러워서 맘이 불편했따..ㅡ.ㅡ;
매사에 넘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건지... 아님...괜히 찔리는건지... ㅋ
걍... 귀연 신민아만.. 눈에 들어왔다는.. 넘 깜찍햐..~!!
역시 다시 봐도.. 난.. 로맨틱 코믹쪽은 전혀 맞질 않는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