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무심코
내 자신 에게 편지를 보내 본다..
"잘지내지???아픈데는 없고??
괜차나~~지금의 감정따윈...............
언젠간 다가 올꺼야~~ 커다란..
눈떵이처럼 부러날 그런 행복이!!!!!
꿋꿋이..!! 기다리고..또 기다려바!!!^^;;;;
신은 공평 하다 자나???^0^""
매번 이런 비슷 한 내용의 서신.. 편지를 ..
내 마음을 향한 나의 러브레터를 써 보내본다..
그렇지만...나의 이런 러브레터의 ..
답장은 ....영영 오지않는다..
우표를 안 붙여서 그런가??-_-a...
이런 나의 lOvE LeTter를 보고....
정성스래 답장을 써줄...
그 무언가를 언제나 기다리고 있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기다림은 절대 슬프지도..
지루하지도 않다...!!
이 기다림의 진실을..이 기다림의 마침표가
무엇인지를 알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
언제 마침표를 찍을지 모를 이 기다림을 ..
나는 즐길것이다!!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 06.09.24 - JjOnG's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