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STA [Q-DOS] 조그만 회사를 빌게이츠가 인수를 했다.
그것을 모티브로 지금까지 윈도우 까지 넘어온게
MS-DOS를 기준으로 OS를 시작한 것 이였다.
그 당시 많은 OS가 있었지만 세계적인 컴퓨터 기업인
IBM에서 컴퓨터 OS의 하청을 마이크로 소프트에 맡겼고
-이것은 MS사의 탁월한 사업수단이였던 것이다
그결과 IBM은 컴퓨터 제조 MS는 OS로 확실하게 나누어졌다
IBM에서도 자체 OS가 있었지만 많은 투자를 안하였고
-IBM 자사의 컴퓨터를 사면 자사OS를 따로 설치안하였다
실제로 컴퓨터 개발쪽 엔지니어 소수가 만들었다고 한다.
마이크로 소프트 사에서 지금까지 논란이 되었던 것이
호환성 문제이다 . 자사의 OS만 쓰도록 만들수 밖에 없는것이다
이미 MS사의 OS가 익숙해진 사용자로써는 울며겨자 먹기로
쓸수 밖에 없다..
윈도우3.1로 넘어오면서 대표적인것이 GUI이다.
이것은 MS사의 독창적인 방식이 아니고 이미 애플사의
OS를 따라한것뿐이다 . 그래픽을 위주로 애플사 컴퓨터를
쓰시는 분들은 잘 알것이다.
윈도우 95로 넘어오면서 멀티라는 기능을 강조했고 98까지
넘어오면서 그 유명한 블루스크린 +_+;;
솔직히 불안정한 OS였다.. 나도 일주일에 한번은 윈도우를
새로 깔기도 했다..
MS사에서 서버계열 컴퓨터의 OS 즉 윈도우 2003
NT 버전의 멀티기능이 미흡하고 대신 안정성을 추구한
OS와 윈도우 98의 멀티기능을 우선시한 OS의 짬뽕이
바로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WINDOWS XP인것이다.. XP로 넘어오면서 많은 불안했던것들이
없어졌다.대신 DOS를 완젼히 버렸다는 것이다..
블루스크린을 거의 볼수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보안성에서는
크게 올라갔다고 생각안한다 -.-;; 바이러스의 진보가 빠른것도 문제지만 ;;;;;
현제 윈도우는 여러가지 비스타버젼의 윈도우가 나왔고
써보니 윈도우 98에서 XP를 썼을때와 마찬가지로
참 여러가지로 새롭다고 느껴진다..
특히..자동사진보정기능.ㅋ 알아서 사진 뽀샵 ㅋ.ㅋ
아직 호환성과 높은사양때문에 당장 쓰는것은 시기상조인듯하다.
프로그램하나깔려고 해도 비스타에서는 상당히 까다롭다
비스타 완벽호환 프로그램이 아니면 초보자가 깔기는 버거운 면도
많다.. 그래픽등이 너무 화려해서 아직은 무거워 보인다..
그래도 확실한 건 XP보다 이쁘다는거~~
여담이지만 QDOS사를 MS사가 인수하기전에 그 당시에
우리나라는 박정희대통령의 명으로 경제개발이 한창이였고
컴퓨터쪽 분야에도 약간의 투자를 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쪽에서 머물던 우리나라의 한교수분이 QDOS사를
인수하고 OS를 만들자고 우리나라정부에 지원을 요청했지만
IBM과 마찬가지로 OS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본 정보는 거절하였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아마 그랬다면 세계적인 갑부인
빌게이츠가 존재할것인가..하지만 인수했다 하여도 성공했을지는
크게 미지수이다..뭐 그만큼 빌게이츠의 사업수단이 훌륭했다는
이야기이지만..
OS의 미래를 빌게이츠만 봤던것이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도 봤다는
것이 자랑스러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