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저는 162에 몸무게 53 입니다.
여자이구요.
솔직히 저는 제가 뚱뚱하다고 생각해본적이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학생이구요 ^^
일단 요즘 남학생들은 50을 넘으면 다뚱뚱하다고합니다.
제가 학교에서도 물어보고 인터넷 싸이트 네이x 에서
물어봤습니다.
" 남성분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키와 몸무게는 어느정도입니까 ? "
라구요...
그랬더니
거의 대부분 하시는 말씀들이.
165에 45 킬로 160에 45킬로 ...
지금 사람 잡습니까 ?
키는 기본 160정도에 몸무게가 45 라구요 ?
알고나 말씀해주세요.
저두요 살많이 뺄려고 운동 하루에 몇시간씨 운동해주고
단백질 적절하게 섭취하면서 근력 운동해줍니다.
군살은 없습니다. 마른 비만들같이 뱃살 같은거 존재하지않습니다.
전 뱃살을 지금까지 거의 키워본적이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키 162에 몸무게 53 입니다.
지금 여성분들은 " 저게 뭐가 뚱뚱한거야 ~ 날씬하세요 "
라고 생각하세요.
하지만 대부분 남성분들은
" 너무 통통 / 뚱뚱 하시네요 . 살즘 빼세요. "
이러니 우리나라 대한민국 여성분들이 거식증 , 폭식증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살에대한 스트레스가 쌓여갑니다.
한가지만 더물어보겠습니다.
가슴 어느정도 크고 있는 사람이 좋습니까 ?
아님 , 가슴 없고 남자처럼 삐쩍마른 사람이 좋습니까 ?
이대답에서 대부분 남성분들은 가슴이 어느정도 있고 큰 분 좋아하신다고
그러셨는데요 . 키 160에 45 킬로인 분들은요 . 가슴이 없어요.
제친구중에서두요 ^^ 키 161에 몸무게 47 인 친구가있는데요.
가슴이 정말없어요 . 거의 남자이구요 . 옷을 입어도 맵시가 안살아요.
가슴큰여자를 원하신다면 50킬로는 넘어야 합니다.
그정도몸무게에 어떻해 가슴큰 여자를 바라십니까 ?
빨리 이사회에 살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황당한 실화 1
친구와 양호실에서 몸무게를 재고있었습니다.
근데 다른반 제가 아는 남자얘가 제몸무게를 보고말았습니다.
161에 몸무게 53....
저보고 하는말이 " 왜 이렇해 뚱뚱하냐..! "
이럽니다.
속으로는 " 이시키가 미췼나 " 해주고싶었으나 ,
" 야 ! 이게 뭐가 뚱뚱하냐 ! " 이러자
" 여자가 그정도면 뚱뚱한거지 ... " 이럽니다. 아오 !
전지금까지 뚱뚱/통통 소리를 거의 들어본적이없었으나 ,
제몸무게를 보고 그남자얘가 하는 소리를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사회가 외모지상주의 보다는 사람의 인격 성품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그런 사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