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ay~ Lover
둘이서 후다닥 차에서 내렸다
영업용 택시였다. 그 운전기사는 되려 화를 내는것이다
"젊은 사람들이 운전을 그렇게 하나 갑자기 스면 어떻게~"
호수는 말없이 차로 돌아가서 비상등을 켠후 전화기를 들고 번호를 누른다
1 1 2 ..
" 여기 xx동 XX초등학교 사거린데요 교통사고 났어요 빨리좀 와주세요"
난 정말 호수가 놀라웠다. 당연하단듯이 상대방 운전자와 대화는 커녕 무시한듯한
행동과 말투 정말 놀라웠다.
" 아저씨 경찰오면 말하죠? "
"이바~ 젊은 친구~"
"인혁아 타라 춥다 "
"으응..."
호수를 따라서 차에 올라타고는 기분이 묘해지는걸 느낄수 있었다...
"야 괞찬은거냐?"
"겁먹지마라 형이 다알아서 해줄께"
호수.. 이놈은 정말이지 대단한놈이다
산적같은얼굴과 황소만한등치 으음 세상을 살기에 절대 겁이 없는놈.
하나단점은 그래서 여자친구가 없다는것이다.
20살 어느날 온라인 게임에 푹빠져 이틀간 밤을 지새곤 싸우나를 찾았다
수면실로 곧바로 향한 호수와 나 그리고 동네아는형 너무 고단한 나머지 바로 단잠에빠져든다
호수는 바루문옆에서 잠이들었고 나는 그옆옆에서 잠이들었으며 동네형은 저 구석에서 잠이 들었다
20여분이 지났을무렵 코 고는 소리에 잠을 설친다 ....
바로 호수다... 내가 듣기도 너무 시끄러웠으며 소음공해 일종이였다 그순간
" 아XX 시끄러워 죽겟네"
좀 멀리떨어진 구석진 곳에서 누군가 소리친다.
어렴풋히 눈을 뜬 나는 그사람이 문을 나가며 무언가를 콱! 밟고 지나가는것을 본듯하였다
7시간정도흐른뒤 동네형이 잠이깨어 나를깨웠고 함께 호수를 깨우러 갔는데..그만
호수는 얼굴과 얇은 담요에까지 피로 덤벅이 된것이였다..
바로 그 사람이 호수를 밟고 지나간것이였다.. 그후 호수는 세안만 하여도 두달간은 코피를 보았다
그런 무덤덤 한 호수가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일을 해결하려 한다니 놀라울 따름이였다
잠시후 경찰이 오고 상황은 이러하였다
"택시 아저씨 가 잘못한거구요 경찰서 가서 조사받고하시면 택시운전하신분은 벌금하고
벌점도 부과됨니다 "
호수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말했다
"저의는 병원가서 엑스레이 라도 찍어봐야 하구요 경찰서 가서 조사받을께요"
"이바 젊은 사람이 왜 그러나 그냥 보험처리로 하자구"
"그래요 택시기사들은 벌점 물으면 생계유지안되니 좋게 그냥 보험처리해요"
경찰아저씨가 말을하자 그때서야 잠시생각을하며..
" 이거 저의잘못 1%도 없는거 맞죠?"
"상황으로 보니 100% 택시쪽 잘못입니다"
"네 그럼 알겠습니다 저의는 병원가보고 연락드릴꼐요 보험처리 해주세요"
이말 한마디에... 상황은끝이났으며
곧바로 병원을 찾는다 밤 11시가 된상황에서 정형외과에 입원하기란... 정말 터무니 없었지만.
호수는 해낸다..
그리하여 병원에 입원한 우리둘.. 난생처음 입원한것이라 쫌 멀뚱멀뚱 하였지만..얼마안가
눈치챌수있었다..
흔히 속된말로하는 나이롱 환자 주사도 맞지않으며 약도 먹지않으며 밥만먹는다....
그냥밥만.... 호수는 무척 즐거워보였다.
입원2틀째 아는여자동생에게 전화가온다..
"오빠머해?"
"응 나병원에 입원했어"
"어? 어디아픈데~"
"야 .. 오빠다 소리지르지마라 "
"응 미안해 어디 아푼데? 어느병원이야?"
"아냐 교통사고나서 호수랑 입원한거야"
"호수 오빠랑?"
"응"
"거기 머필요한거 없어?"
"으응? 글쎄?"
"아냐 타올이랑 칫솔 비누 이런거 필요할꺼야 병원 어디야 말해바바 아니다 문자로 보내"
"으응...."
잠시후 선희는 편의점을 몽땅 털어 온듯한..
모든걸 다 사왔다 물론 호수꺼까지... 방향제까지말이다..
그렇게 몇일간 호수와 연지를 잊으려 재미나게 병원생활을 즐겼다...
연지에게 문자도 보내 보았다 ...답장은 없었지만..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을 무렵 보험회사 직원이 오고 우린 다음날 통장으로 100만원씩 받기로 하고
병원에서 퇴원을 하게 되었다...
그때 느끼게 되엇다...
`일주일 병원에서 놀고 한달월급이 나오네....`
그돈으로 바다를 가게되었다...
물론 호수와 선희 선희친구 넷이서 말이다...
바다를 보며 기분은 상쾌 하였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 연지랑 가치오고 싶다 ` 라는 생각만 들며 또 우울해 지기 시작 하였다
" 야 조개구이 먹으러가자~~~ "
호수의 고함에 정신을 차리고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다
난 오이랑 당근만 먹는다... 조개를 먹지못하기 때문이다..
` 연지도 어묵은 못먹는데.. 난 조개를 못먹고.. 연지는 조개를 좋아하고 난 어묵을 좋아하고 `
이런 생각에 또우울해지는데..
" 오빠 먹자 "
" 안먹어 .. 나 조개 못먹잔아 "
"아 ..맞다 "
" 야 술이나 먹어 그럼 오이랑 하하 "
호수가 한말이 기분나쁜 말이지만 왠지 기분이 좋았다...
술이 얼큰하게 취한 나는 어슬렁 어슬렁 바다로 간다..
앉아서 담배 한모금을 삼키는 순간 누군가 뒤에서 껴안는다.. 선희였다.
"아직두 걔생각해? "
"시끄럽다.."
"오빠 나는 어떄?"
"시끄럽다 "
"그래 아직은 힘들겠지만 쫌 있어 내가 기다려 줄께 "
"너 취했냐? 왜그러냐?"
"아니 그냥 모 그렇다구"
` 선희야 그러지 마라 너두 착하고 이뿌지만..미안하다.. `
그런 생각을 할때쯤... 선희는 돌아서서 조개 집으로 가고 있는다...
` 성공하자 돈을 왕창 벌어서 연지한테 떳떳하게 나타나자 `
` 그래 지금처럼 하면 한달에 몇백은 벌수 있을꺼야 `
난 생각하고 생각했다..
` 세상이 날 버리고 신은날 버렸지만.. 내가 성공하겟어 신은 내가 심판하겠어.... `
그후 집으로 돌아온 나는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보험에 대해 알아야 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들어본 바로는 교통사고는 대부분 쌍방 과실로 잡힌다는것과 사고가 나도 부위에따라 달라진다는것
뿐
아는것이 없었기네 고등학교때 하지않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교통법교를 공부하다보니.. 이건 너무나 쉽고 쉬우며 법적으로 제제가 되지 않았다
난 다짐했다 조만간 차와 집산다...
그후 3주간 공부를 마친 나는 호수와 친구들에게 300만원정도를 빌려 차를 구입하게 되었다
합법적이지 않는 대포차를 말이다...
대포차에 원래 주인의 명의로 보험을 들어 놓고 나는 운전자 보험만 들었다
이제 부터... 사로운 시작이 열린다는 생각으로 첫번째 일을 시작한다...
。 아직까지 정말로 모자른점 많습니다.. 잘못된지적 부탁드리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