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꿀꿀ㅠ
비가 와요~
날씨만큼이나 
내 기분도
다운다운다운
몸도 이상해
감기가 오려나?
반갑지 않은데
어제어제어제,
경실련 봉사갓다왓어요~
춤도 추고, 
명랑 운동회도 하고,
상품도 받아왔지요~
그리고그리고
유진이랑 창히랑, 재화랑, 승진이랑
술도 초큼 마셧어요~
근데근데 버스시간
이 늦어지는 바람에
얼마나 걱정을 했다구요
다행히도 하나언니 차를 얻어 타고 왔어요~
근데근데,
정윤언니 한테 전화 할껄 그랬나봐요
하나 언니네 방 사람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구요~
쫌 그런게 있어요~
이건 비하인드 스토리거든요
아무튼 어제 참 재밌었어요~
그리구그리구 오늘은
비때문에 쫌 우울한 날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