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번주 토요일에 xx에사는 그분한테 어떤물건을 사기로하고 1x만논을 계좌이체를 시켜주었따아.
총2x만논인 그물건대금을 일단 반까이로 1x만논을..붙이고 확인후 물건을 보낸후 내가 물건을 받은후
남은잔금을 붙여주고로 약속을하고..........전화를 하였다
그분="아 오늘 붙이면 내일이면 갈겁니다"
나="아그래요 택배가 일요일에두 하나바요??"
그분="편의점택배는 휴일이고 머고 없어요."
나="그렇군요~~아~~하여간 돈붙이고 바로확인하시면 물건 보내주세요^^;;"
일요일이다........아 드뎌 물건이 오겠구나...ㅜ,.ㅜ
아 나가야할시간인데...집에 아무도없으므로 택배아찌가 오시면 어쩌지?
아하 나눈 대문에 "택배아찌 오시믄 전화주셔요 ^^ 010-xxxx-xxxxx로~
란쪽찔 쓰고 일을 보러 나갔다왔지만 전화도 누군과 왔다간 흔적도 찾아볼수없었다.
아 내일오겠지머~~
월요일 ......아무런 연락도 소식도 없었다...
화요일......그날도 연락을받을수가없었따,,, 꿈을꾸었다 택배아저씨가 웃으면서 물건을
건내주는 모습을....그 행복감을....꿈에서나마 보았다.
수요일.....오후3시 ....전화를 걸렀다...안받는다.....오후 5시 전화가왔다..그분이다..ㅜㅜ
나="아떻게된거죠?? 택배가 몇일이 지나도 오질않네요..."
그분="택배 물건이 파손이 돼서 되돌아 왔다네요..지금 물건을 손보고 다시보내드릴까요?"
나는 물건이 파손된걸 손보고 준다는 말에 약간 맘이 상했지만 어쩌겠는가...
나="하여간 쩝 그러시면 이상 거의없으면 그냥 보내주셔요~~"
그분="오늘 물건찾아서 오늘 저녁에 붙이면 내일 오전이나 오후에 갈꺼에요~~"
나="네"
오늘~~목요일...
오늘도....집에 사람이 없는관계로 문짝에 그쪽질 붙이고 일을보고 집에 5시경에 도착...
아무런 소식두 흔적도 찾아볼수없었다..
나는 무척이나 슬프다...왜 왜왜 물건이 거의 6일동안이나 ...택배가 안오는지를..
사기인가......아니면 장난까는건가....아아~~~나의 돈이며 시간....물건받기위해 했던
나의 행위덜~~덜덜~~~무었어더냐...
덩글러니 대문에서 (택배아찌 오시면 전화주세여^^ ~~) 문구가 쓰여진 쪽지를 힘없게
때어 내방으러 들어온나.........힘들다....슬프다.....세상이 싫어진다..
내일을 기대해본다 ......
내일을....꼭오리라 믿고 또믿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