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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마지막이 될것이야.......마 .지. 막.

몇년전그놈 |2006.07.20 23:36
조회 243 |추천 0

난 저번주 토요일에 xx에사는 그분한테 어떤물건을 사기로하고 1x만논을 계좌이체를 시켜주었따아.

총2x만논인 그물건대금을 일단 반까이로 1x만논을..붙이고 확인후 물건을 보낸후 내가 물건을 받은후

남은잔금을 붙여주고로 약속을하고..........전화를 하였다

그분="아 오늘 붙이면 내일이면 갈겁니다"

나="아그래요 택배가 일요일에두 하나바요??"

그분="편의점택배는 휴일이고 머고 없어요."

나="그렇군요~~아~~하여간 돈붙이고 바로확인하시면 물건 보내주세요^^;;"

 

일요일이다........아 드뎌 물건이 오겠구나...ㅜ,.ㅜ

 

아 나가야할시간인데...집에 아무도없으므로 택배아찌가 오시면 어쩌지?

 

아하  나눈 대문에 "택배아찌 오시믄 전화주셔요 ^^ 010-xxxx-xxxxx로~

 

란쪽찔 쓰고 일을 보러 나갔다왔지만 전화도  누군과 왔다간 흔적도 찾아볼수없었다.

 

아 내일오겠지머~~

 

월요일 ......아무런 연락도 소식도 없었다...

화요일......그날도 연락을받을수가없었따,,, 꿈을꾸었다 택배아저씨가 웃으면서 물건을

건내주는 모습을....그 행복감을....꿈에서나마 보았다.

 

수요일.....오후3시 ....전화를 걸렀다...안받는다.....오후 5시 전화가왔다..그분이다..ㅜㅜ

나="아떻게된거죠?? 택배가 몇일이 지나도 오질않네요..."

그분="택배 물건이 파손이 돼서 되돌아 왔다네요..지금 물건을 손보고 다시보내드릴까요?"

 

나는 물건이 파손된걸 손보고 준다는 말에 약간 맘이 상했지만 어쩌겠는가...

 

나="하여간 쩝 그러시면 이상 거의없으면 그냥 보내주셔요~~"

그분="오늘 물건찾아서 오늘 저녁에 붙이면 내일 오전이나 오후에 갈꺼에요~~"

나="네"

 

오늘~~목요일...

 

오늘도....집에 사람이 없는관계로 문짝에 그쪽질 붙이고 일을보고 집에 5시경에 도착...

아무런 소식두 흔적도 찾아볼수없었다..

 

 

나는 무척이나 슬프다...왜 왜왜 물건이 거의 6일동안이나 ...택배가 안오는지를..

 

사기인가......아니면 장난까는건가....아아~~~나의 돈이며 시간....물건받기위해 했던

나의 행위덜~~덜덜~~~무었어더냐...

 

덩글러니 대문에서  (택배아찌 오시면 전화주세여^^ ~~) 문구가 쓰여진 쪽지를 힘없게

 

때어 내방으러 들어온나.........힘들다....슬프다.....세상이 싫어진다..

 

내일을 기대해본다 ......

 

내일을....꼭오리라 믿고 또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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