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역 냉채와 녹차소스
미역은 중금속 배출효과가 뛰어나다. 미역에 들어있는 알긴산은 끈끈한 성질이 있어 스펀지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미역은 중금속과 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흡착해서 배설하게 한다. 녹차는 효과적으로 기침을 해소하고 순환기에 도움을 주므로 만성적인 심장 질환에 많이 쓰인다.
만드는 법
재료 : 미역, 치커리, 팽이버섯, 잘게 썬 딸기, 무순, 파프리카
녹차소스 : 가루녹차 1큰 술, 사과즙 2큰 술, 양파즙 2큰 술, 설탕 1큰 술,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1/2작은 술
①미역은 끓은 물에 살짝 데친다. ②치커리와 무순은 얼음물에 담궈둔다. ③파프리카는 씨 제거후 5㎝ 길이로 썬다. ④팽이버섯의 밑둥을 제거 한다. ⑤딸기는 굵게 다진다. ⑥ 2~5번까지 준비된 재료를 데친 미역으로 싼다. ⑦준비된 녹차소스 재료로 녹차소스를 만든다. ⑧완성된 미역 냉채를 녹차소스에 찍어 먹는다.
총 평 : 녹차의 쓴맛이 입맛을 돋워주기 때문에 봄철 입맛이 없을 때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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