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아마 92년이 지난후 부터라고 생각이 들어
난리 굿치고 모은 CD는
내게 아직도 나를 쿨하게
살게 하는 멋진 꿈
늦은 밤 내일 나온다는 신보가
너무 기다려져 얼마나 멋질까
그때 내가 갖고싶던 것은 Car
돈이 아닌 한마디 말 Music Star
내가 원한 곳은 어디
그때 날 지키고 싶은 작은 흔적이
지금까지 날 이끌어
비록 변해간다 해도 날 믿어
깊은곳 쉽게 어둠에 쌓여도
지금이 끝이라고 느껴질때도
끊임없이 고개를 들어
So keep your head up
계속되는 내 삶은
on & on & on &
아직 세상엔 모를일이 너무 많은데
왜 잊혀지려 해
이제 나를 돌아보려 해
언제나 그곳에
내꿈은 담배연기처럼
사라져만 갔던 사람들처럼
살아온 나의 삶의 무게
그건 이제 지워져 없어져 버리게
다시 물고있는 담배
꺼진 불씨처럼 나의 삶에
예전처럼 다신 자신감에
이제는 없을거란 그런 생각에
원치않던 내 길을 돌아보며
내게 돌아온건 한숨
이제 앞으로 내게
험난한 삶속 것들 잊게
내마음 속 소중한 기억들
내가슴속 잊혀진 추억들
나의 모든 아픔 ye
이제는 내가 떠나보려 해
아직 세상엔 모를일이 너무 많은데
왜 잊혀지려 해
이제 나를 돌아보려 해
언제나 그곳에
내꿈이 멈춰있는 이곳에
나에게 큰힘이 됐던 노래
언제나 희망을 가슴안에
가득품은 날 절대 바꾸지 못해
내꿈은 절대로 포기못해
기나긴 인생속의 나의 독백
삶의 뒷모습만을 남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