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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여자가 좋아할려나?

이정규 |2007.04.18 00:30
조회 48 |추천 1


머할까? 어디갈까? 란 말보단

머하자。어디가자。라고 말하는 남자가좋다。


싸울때 무조건 화내는 것보다

서로 풀어가도록 유도하는 남자가 좋다。   


말없는 남자보다

나랑 길거리에서도 쪽팔려하지 않고 장난쳐줄수있는 남자가 좋다。


서로 말이 없더라도 편한 남자가 좋다。
      

나보다 술주량이 더 쎈 남자가 좋다。


술을 제대로 배운 남자가 좋다。
       

조그만 일에도 애정표현 잘하는 남자가 좋다。 
       

내 말에 모두가 아니라고 했을때

내 어떤 말에도 맞다라고 해줄수 있는 남자가 좋다。


돈 많은 남자보단 친구가 많은 남자가 좋다。        


작은일 하나도 기억해주는 남자가 좋다。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가 많은 남자가 좋다。  

     
모든 여자한테 잘해주는 남자보다

나 아닌 다른 여자들에겐 도도한 남자가 좋다。
     

어떤일에 있어 대담하고 당돌한 남자가 좋다。 
      

맛은 없어도 요리를 해주는걸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  
     

눈치있는 남자보단 재치있는 남자가 좋다。  


다른 사람과는 아니어도 나랑 통화하는 걸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


심심할때,따분할때...어찌알고...문자 잘 쳐주는 남자가 좋다。


나의 전화질,날 밤까기,싸돌아댕기기를 이해해줄 남자가 좋다。


내가 약속에 좀 늦더라도,

별로 안기달렸노라고.. 자기도 지금왔다고 말해주는 남자가 좋다。


차는 없어도 집까지 데려다 주는 남자가 좋다。


차는 없어도 렌트했을때 전국방방곡곡을 같이다녀줄수 있을정도의

운전 실력을 갖고 있는 남자가 좋다。


얼굴은 별로여도,

나한테 잘 웃어주고~때와 장소에 맞게 센스있게 옷입는 남자가 좋다。


영어와 제2외국어 하나 정도는 기본으로 하는 남자가 좋다。


내 친구들을 자기 친구들처럼 잘 놀아주는 남자가 좋다。


나를 잘 챙겨주는 남자가 좋다。  

        
어딜가도 나를 자랑스럽게 여자친구라고 공개할 수있는 남자가 좋다。


사소한거라도 이벤트 있는 남자가 좋다。 

       
날 사랑하는 법을 알고 나 밖에 모르는 바보같은 남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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