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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버지니아 공대 조승희 여자친구가 바람 폈다는 사

윤성민 |2007.04.18 18:21
조회 55 |추천 0

 

美버지니아 공대

조승희

여자친구가 바람 폈다는 사실에 빡돔

총기난사

33명사망 30명 심한총상

 

여자친구랑 싸우는 도중

기숙사 사감이 와서 말림

기숙사 사감 두명을 총으로 쏘아 죽임

 

2시간후 학교 교실로 감

교실로 가서 학교 학생들에게

마구 총을 쏨

33명 사망하고 30명은 한 사람당 총 3발 이상씩 맞음

학생들이 나가지 못하게 입구를 막아 놓았음

총탄이 엄청 든 조끼를 입고 있었음

그리고..

경찰이 오자 자살함...

 

그렇지만 다른 얘기...

조승희가 쓴 소설을 보면 온통 살해하고 살인하는 얘기로 가득찬

잔인한 이야기들이었다는거.

그리고 이 총기 난사는 무려 한달전부터 계획했다는 거.

범행에 사용된 총기 중 9mm권총을 조승희가 지난달 13일 구입했고

또 총기 구매자가 다른 총을 구매하려면

30일을 기다려야 한다는 게 버지니아 주의 법률이다.

조승희가 사용한 두번째 무기는 지난 13일 이후에 구입한것으로 보인다.

 

또 총 두자루 모두 버지니아 주 안에서 구입한것이다.

 

또 다른 이야기.

조승희는 평소에 부잣집 아이들과 여성,

방탕과 속임수에 능한 허풍쟁이에 대해

불만과 증오를 품고있었다

또한 과거에 정신질환을 앓았다.

 

그의 총기 난사 사건을 들은 부모님은.

아버지는 동맥을 그어 자살했고

어머니는 독약을 먹었지만 위세척을 했고 지금 중태라고 한다.

 

 

조승희는 8세때 이국으로 이민 온 영주권자이다.

그의 부모는 좋은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조승희는 수줍음이 많고 무척 말이 없는 아이였다고 한다.

버지니아 주의 패어팩스 한군은 조승희가 챈틸리의

웨스트 필드 고교를 졸업했고 당시 우수학생이라고 했다.

 

 

정말 미안하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사망자들에게 죄송을 빌고 용서를 구할뿐

우리는 미국과 관계가 틀어질수도 있다

그들은 이 사건은 조승희때문이 아니라고 하지만

우선은 조승희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정말 화난다. 조승희.....왜 애꿎은 사람을 죽였을까

매일 공상과 망상, 그리고 살인 욕구에 살아왔던 걸까.

아님, 심한 우울증이 문제 일까.

휴........................

몇달뒤 정민이가 미국으로 일년간 유학을 간다.

가서 다치지 말고

잘공부하고 인기 많은 아이가 되길 바란다.

눈물이 난다. 미안해서. 그리고 슬퍼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에서도. 전세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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