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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힘들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모든게 자신의 팃이라고 자책만 하며 지내지는 않나요?
단지 무릎의 상처 하나 더늘었다고 걸을 수 없는건 아니 잖아요?
우리 홧팅하고 남은 우리의 삶을 멋지게 꾸며 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