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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 시달리고.. 사람이 그립고..

허지희 |2007.04.19 11:31
조회 27 |추천 0


어느때는
감당할수없을 정도로
사람에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또 어느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 그립다.
인간 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 한다는건 항상 숙제다.
세상은 아직 내게 배울 것이 많다고 말한다.           - 중에서..-        made by. Ji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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