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설 (직접 쓴것임)

장동현 |2007.04.19 21:48
조회 19 |추천 0

안녕?

안녕?

안녕..

어..

그래

아랏써

응... 그래

내일 못나올 것 같다고?

쉿~!

다알아...

보고 싶어도..

못보는 슬 픔...

누가 몰를 줄알아?

히히 난 너랑

2년을 같이 해온 사람이야~

알면 됬지?

그래

나 울게 하지 말구~!ㅜㅜ

이번엔 이렇게 끊지만

다음에 전화하면

고막이 터지 도록 들려줄꺼야~!

뚝-

ㅜㅜ (보고 싶다 이짜슥아...)

                                           -혼잔말dy-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