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day..너무 힘든 eve.. day...
결국은 날을 세고 출근을 해버린나...
이궁... 완죤 죽음....ㅋ
우리 박정현씨 간만에 친구들이랑 놀다가 새벽에 들어오구...ㅋ
난 박정현씨 올때까지 잠도 안자구..ㅋㅋ
완죤 진짜 부부같다~
시간마다 전화해서 안부전하는 당신.
사랑한다는 말을 빼먹지 않는 당신.
세상에서 사랑이 엄마를 제일 사랑한다고 큰소리로 말하는 당신.
이 행복이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나만 위해서
아니 이젠 우리 사랑이를 위해서
부끄럽지 않는 아빠가 되기 위해서
남편이 되기 위해서
더욱더 노력한다는 당신..
정말 많이 사랑해요~^^
집에서 쿨쿨 자고 있겠군...ㅋ
먹고싶다는건 다 사주고
주방근처도 못가게하고
할줄아는 음식부터 할줄 모르는 음식까지 책봐가며
음식만들어주는 당신...
정말 많이 고마워요..
내가 당신 정말 많이 사랑하는거 알고 있죠?
이 행복이 정말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나 너무 행복해서
불안해요..
너무 행복하면 신도 질투한다쟎어....
ㅎㅎ
그렇지만
나 항상 기도해요...
우리 행복 절대 깨지지 않게 해달라고...
당신위해 우리 사랑이 위해..
좋은 아내 좋은 엄마로 남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