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LD&NEW는 27회부터 생겼습니다.
* 40회에는 닮은꼴 특집을 하였습니다.
* 설특집에는 진행에 탁재훈과 이휘재, 게스트는 여걸(현영, 이혜영, 정선희, 최여진)들이 나왔습니다.
* 82회에는 월드컵 특집 올드앤뉴를 하여, 지금까지 했었던 올드앤뉴 중 재밌었던 올드앤뉴 순위를 매겼습니다.
* 99회는 한글날 특집,110회는 겨울방학특집으로 OLD&NEW겨루기를 했고, 111회는 읽기 받아쓰기를 했습니다.
* 답이 한 회에 2개인 경우는 첫째 답을 일찍 맞춰 예비 문제까지 푼것입니다.
27회 - 열공 < 열심히 공부하자 >
28회 - 주전부리 < 군것질, 간식거리 >
29회 - 회수권 < 버스에서 사용. 지금은 교통카드 >
30회 - 지대 < 제대로 >
31회 - 터울 < 한 어머니가 낳은 자녀의 나이의 간격 >
32회 - 지름신 < '지르다'라는 우리 말과 '신'이 결합 >
33회 - 마수걸이 < 어떤 일을 시작한 뒤 맨 처음에 얻은 소득 >
34회 - 불펌 < 남의 자료를 불법으로 가져오는 일 >
35회 - 넝마주이 < 넝마나 헌 종이 따위를 주워 모으는 일 >
36회 - 부지깽이 < 아궁에 불을 땔 때 쓰는 나무막대기 >
37회 - 깜냥 < 일을 가늠 보아 해낼 만한 능력 >
38회 - 자리끼 < 잠자리에서 마시기 위해 머리맡에 떠 놓는 물 >
39회 - 출첵 < 출석체크 >
41회 - 바투 < 물체가 가까운 상태 시간이 짧은 상태 >
42회 - 도촬 < 도둑촬영 >
43회 - 구들 < 방 밑으로 고래를 켜서 방을 덥히게 만든 방바닥. 즉, 온돌>
44회 - 곤죽 < 힘든 상황. 몸이 몹시 상하거나 늘어진 상태 >
45회 - 감질 < 바라는 마음이 너무 큰데 성에 차지 않는 것 >
46회 - 너스레 < 수다스럽게 떠벌려 놓는 말이나 행동 >
47회 - 므흣 < 10대들의 신조어. 뜻이 무지 다양 >
48회 - 몽니 < 음흉하게! 심술스럽게 욕심을 부리는 성질 >
49회 - 설레발 < 몹시 서두르면서 부산스러운 모양 >
50회 - 넷심 < 인터넷상의 다수의 여론, 또는 여론몰이 >
51회 - 외탁 < 생김새나 성질 등이 외가 쪽을 닮음 >
52회 - 추파 < 겨울철의 맑은 물결. 여인의 아름다운 눈빛을 비유 >
53회 - 데면데면 <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친숙성 없어 덤덤한 모양 >
54회 - 따따부따 < 서로 뜻이 맞지 않아 딱딱한 말로 이러쿵 저러쿵 따지는 모양 >
55회 - 허투루 < 대수롭지 않게, 아무렇지 않게 >
56회 - 꼼수 < 째째한 수단이나 방법 >
57회 - 휘뚜루마뚜루 < 일을 닥치는 대로 마구하는 모양 >
58회 - 추렴 < 십시일반, 나누어 내다 >
연말특집 - 어깃장 < 일을 어그러지게 하거나 방해한다 >
59회 - 쥐락펴락 < 자기 마음대로 분위기를 휘두름 >
60회 - 모르쇠 < 모두 모른다고 딱 잡아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