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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에게 혹은 주변의 누군가에게 선물을 줄 때 여러분은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하세요?
언제부터인가 누군가에게 선물을 줄때도 누군가로부터 선물을 받을 때도
그 선물이 ‘무엇’인가에 더 치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걸 쉽게 사고,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상에 살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선물이 어떤 것이든 내가 준 선물이라는 이유만으로도
특별할거라는 생각에
나만의 선물을 해주는 법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아침 일찍 연인을 깨워주는 모닝콜 한 통과
하루를 환하게 웃으면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애교 섞인 문자 한 통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그 사람의 점심 메뉴를 묻는 전화 한 통.
그리고 , 주머니에서 꺼내 건네주는 작고 사소한 깜짝 선물들.....
이 모든 것들이 너무나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일지도 모르나
이런 작고 소소한 것들이 특별한 마음이 없다면 할 수 없는 ...
나만이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러한 것들을 ‘선물’이라 생각 치 못하는 우리는
어쩌면 선물을 하는 법도., 선물을 받는 법도 모르는 것은 아닐까요?
오늘 하루는 내가 가장 아끼는 사람에게
내가 아니면 해줄 수 없는 무언가를 생각해보세요..
아주 작고 소소한 , 하지만 마음이 담기지 않는 다면 해줄 수 없는 나만의 선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