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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만 잘 흘려도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 고고~

이종희 |2007.04.24 14:09
조회 1,792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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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운동화와 양말 신기
발이 따뜻해야 몸의 온도가 올라가고, 기초체온이 유지된다. 원활한 다이어트에 시동을 걸어주는 단계인 것!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운동하는 것보다, 양말과 운동화를 모두 신고 움직여야 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단 두꺼운 양말이나 스니커즈는 오히려 열의 발산을 막으므로 면 소재의 짧은 스니커즈 양말에 운동화면 충분!

5 충분한 수분공급
몸에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땀이 제대로 생성될 수 있다. 또한 땀을 지나치게 흘리면 탈수현상이 일어나므로 반드시 충분한 물을 마셔야 한다. 특히 운동 전·후는 물론, 몸을 움직이기 전에 마셔주면 효과만점! 다이어트 음료의 경우 수분과 함께 나트륨 등의 미량 원소가 원활한 땀 배출을 돕고, 탈수현상을 막아주므로 하루 한두 번 마셔주면 효과적이다.


땀 다이어트하기 전, check
운동과 땀의 상관관계는?

땀을 많이 흘리면 살이 빠진다? 그렇다면 하루 종일 수영을 해도 땀이 나지 않으니 다이어트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 땀은 불필요한 수분과 노폐물을 배출시켜 다이어트에 어느 정도 효과적이지만, 땀 자체만으로는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없다. 땀은 다이어트를 위한 촉진제 중 히나인 것! 땀을 많이 흘리면 살이 빠진듯한 기분이 드는데 수분이 손실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확실한 다이어트는 지방이 연소되어야 하며, 땀을 흘릴 정도로 몸을 움직이면 이때 발생하는 운동열로 인해 지방이 연소되는 것이다. 따라서 아파서 흘리는 땀이나, 무리한 사우나 등 수분이 주성분인 땀을 줄줄 흘리는 것은 탈수 등의 부작용이 있을 뿐 다이어트 효과는 거의 없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것보다 땀이 많이 나도록 몸 자체에서 열의 움직임을 촉진시키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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