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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영 |2007.04.24 16:02
조회 27 |추천 0

내 맘속 밝게 비추던

 

단 하나의 전구 이제 전부

 

천사라는 이름속에 첨부 되어

 

천국의 가운데로 떨어져

 

이제 멀리 더 이상 손 닿을 수 없는 어딘가로

 

전부 날아가버려 제발 날 그냥 내버려둬 Plz_

 

S to the Y o u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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