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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현대인의 시민의식
존재가 평등하듯 외로움도 평등해졌고
거리와 공원을 공유하듯 모두가 시민의식과 같이
외로움의 정서를 공유하고있다.
그래서 특히 중년이 되면 타인으로부터 인정 받으려는 욕구
그리고 사랑을 느끼고자하는 욕구는 오히려 더 강해 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불륜은 의학적으로 어떻게 해석 할수 있을까요?
강렬한 자극에로의 탐닉 이겠지요.
생물학적으로 본다면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남자는 더 많은
자손을 위해, 여자는 더 우수한 자손을 위해 다른 배우자들에 대한
욕망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러나 인간은 일부일처의 사회체제를 위해 그러한 욕망을 억제하며
양심과 도덕으로 지키고 있지요.
그중에 일부는 불륜을 <해서는 안된다>라는 <당위의 문제>라기보다
<할수 있느냐>라는 <능력의 문제>로 보기도 합니다.
속거나 혹은 속이면서 말이지요.
일탈이 주는 달콤한 쾌락과 성취욕을 꿈꾼다면 당신의 평온한 일상과
사랑하는 배우자에 대한 배신과 파괴를 감수할수 있다면 실행할수
있겠지요, 그러나 과연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처럼 지고지순한
로맨스는 가능 할까요?
불륜의 쾌락은 중독을 낳고 공허(emptiness)만이 씁쓸함을 남기지요
불륜의 대한 장밋빛 판타지는 드라마에서 일뿐입니다.
가장 바람직 한것은 평범한 생활에서 마주치는 작은 행복들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 입니다 ^^*
만돌님 통에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