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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 일탈을 꿈꾸는 자여

만돌 |2006.07.21 11:34
조회 1,59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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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움은 현대인의 시민의식

 

  존재가 평등하듯 외로움도 평등해졌고

 

  거리와 공원을 공유하듯 모두가 시민의식과 같이

 

  외로움의 정서를 공유하고있다.

 

 

  그래서 특히 중년이 되면 타인으로부터 인정 받으려는 욕구

 

  그리고 사랑을 느끼고자하는 욕구는 오히려 더 강해 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불륜은 의학적으로 어떻게 해석 할수 있을까요?

 

  강렬한 자극에로의 탐닉 이겠지요.

 

 

  생물학적으로 본다면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남자는 더 많은

 

  자손을 위해, 여자는 더 우수한 자손을 위해 다른 배우자들에 대한

 

  욕망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러나 인간은 일부일처의 사회체제를 위해 그러한 욕망을 억제하며

 

  양심과 도덕으로 지키고 있지요.

 

 

  그중에 일부는 불륜을 <해서는 안된다>라는 <당위의 문제>라기보다

 

  <할수 있느냐>라는 <능력의 문제>로 보기도 합니다.

 

  속거나 혹은 속이면서 말이지요.

 

 

  일탈이 주는 달콤한 쾌락과 성취욕을 꿈꾼다면 당신의 평온한 일상과

 

  사랑하는 배우자에 대한 배신과 파괴를 감수할수 있다면 실행할수

 

  있겠지요, 그러나 과연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처럼 지고지순한

 

  로맨스는 가능 할까요?

 

 

  불륜의 쾌락은 중독을 낳고 공허(emptiness)만이 씁쓸함을 남기지요

 

  불륜의 대한 장밋빛 판타지는 드라마에서 일뿐입니다.

 

 

  가장 바람직 한것은 평범한 생활에서 마주치는 작은 행복들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 입니다 ^^*

 

 

 

 

   만돌님 통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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