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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서의 O형은 이렇다..』

고창수 |2007.04.24 20:21
조회 550 |추천 14


+사랑에서의 O형(여자)

자신이 좋아하면 자신이 먼저 데쉬한다~ 그래서 사랑을 얻는다.
상대방이 싫다는데도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바로 O형 여성이다.
보통 여성이라면 자존심을 세우기 마련이다.
짝사랑을 예로 들어보자면 A형 여성은 말도 못하고
애만태우고 밤세워 쓴편지도 전해주지 못해서 안달하는 타입이고,
B형여성은 좋아하지만 심리전을 펼친다.
상대방도 그런 B형 그녀가 친구인지 사랑인지 잘 파악하지 못하게 한다.
AB형 여성은 좋아한다고 해도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일때까지는 무관심함으로 일관한다.
그러나 우리의 O형여성은 어떤가~ 자존심이란건
내가 좋아하는 남성의 사랑을 얻은후에 다시 회복한다 주의인것이다.
상대방의 사랑을 얻는다면 나의 자존심을 그때 회복되리라 믿는타입이다




+사랑에서의 O형(남자)

사랑역시 내 인생에 있어서의 하나의 달성목표이자 행동과업(?)이므로
나는 도전한다. 그리고 얻어낸다!
과연 그는 그렇다. o형은 자기가 좋아하면 무조건 뛰어든다.
주변사람이 머라 그러든지 간에 상대방에게 자신의 존재를 인식시키고, 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주면서
사랑을 쟁취하려 한다.
그래서 o형 남자와 a형 여자는 찰떡궁합인 것이다.
남성이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여성이 그 사랑을
허락한다는 면에서 혈액형과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반대로 o형 여성이
a형 남성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o형 남성이 a형 여성의 사랑을 얻을때처럼
맹렬히 구애작전을 펼친다??? 노우노우~~~~ 절대 안됨이다.
o형여성은 무슨일이 있어도 적극적으로 나아가면 안된다.
가뜩이나 자존심 쎄고,
찬찬히 살피는 a형한테 o형의 적극성은 오히려 마이너스일뿐이니
한번 더 생각해서 행동해야 할것이다.

o형인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은 경계하는 타입이므로,
아는 사람의 아는사람 식으로 소개받아서 이성을
만나게 되는 케이스가 많다.
그리고 o형을 유혹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면 된다!
첫째,내가 당신에게 개방적이다 라는 것과
둘째, 그렇다고 내가 아무한테나 개방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리면서
마지막으로 "당신은 내게 특별한 존재예요"라는 암시를 주면
o형인 상대편은 당신에게 푹 빠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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