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년간의 짝사랑...이젠 기다리기만 하면되요 ^^

김형수 |2007.04.25 06:33
조회 164 |추천 1
play

처음엔 그냥 단순히 어린마음에

 

누나를 짝사랑하는거구나 라고 생각 했어요

 

근데 그게 아니란걸 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죠

 

좀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그녀에게 말하지 않으면

 

평생토록 후회할까봐 용기를 냈습니다.

 

사랑...처음엔 그냥 나혼자만의 감정이였습니다

 

고백한 후...역시 나 혼자만의 감정이 되버렸습니다

 

하지만...이제는 그녀 앞에서 당당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만천하에 공개해요

 

그사람이 내마음 알면 상처받고 힘들어 할까봐 조마조마 했지만...

 

이제는 사랑한다고 말하는 내자신이 대견스럽기까지 합니다.

 

주위에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들었어요

 

그녀의 친구 한명을 빼고는...

 

그 친구가 많은 용기를 주었고 고백했습니다

 

처음부터 바라지 않았어요...

 

물론 바로 받아주면 좋았겠지만 힘들다는걸 알았거든요.

 

3년동안 정말 많이 우회하여 찾아 갔습니다.

 

그녀에게 무얼 바라지 않아요.

 

단지 그냥 내 마음 조금만 봐달라는거...

 

3년기다렸는데 앞으로 1~2년 더 못기다릴까요??

 

그냥 다른생각없이 그녀 하나만 생각하며 무작정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녀가 내마음 조금더 알아주고 나에게 천천히 할발짝씩 다가오기를...

 

사랑합니다 그녀를...3년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라고

 

여러분들에게 맹세해요 그리고 이런 확고한 내마음 더 확실히 보여주고 싶었어요

 

누군가를 짝사랑하거나 서로 눈치만 보시는 분들...

 

저처럼 용기를 내보세요 !! 자신에게도 상대방에게도 당당해질수 있습니다 ^^

 

부족한 저의 동영상과 글 보고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 화경아 사랑해 ♥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