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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꽃송이 |2007.04.25 14:11
조회 10 |추천 0


억지로라도 웃어줘

 

아무 표정없는 널 감당할수가 없어

변해버린 너의 마음을 믿을수가 없어

여기서 끝내야하는 우리가 너무나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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