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g때, 어떤 가게로 동방신기가 들어와서
어떤 파티를 하려고 케익에 촛불을 키고 준비하고 있었다.
다 준비하고 멤버들이 다 모여서 촛불을 껐다.
근데 갑자기 누가 끄더니
자기들 끼리 크림을 얼굴과 머리에 묻혔다.
불이 켜지고 ....
머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온 재중은 윤호에게
(재중) - "나 머리 신경쓴거란 말야~"
라고 투정을 부리자 윤호는 화장실에 이끌고 가서 언제 준비했는지는 모르겠지만.........일회용 샴푸로 감겨주었다.
(재중) - "내 머리 어쩔꺼야아~"
라고 앙탈을 부리며 말했더니
(윤호) - "에구 우리애기 그랬어요~?"
이 글.....
나도 어디서 본건데....
진짜..
윤재 너무 닭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