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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남경표 |2007.04.27 10:44
조회 23 |추천 1


관람일 - 신촌아트레온 2007년 4월21일 오후6시40분

 

토요일 오후 황금시간대

혼자서 할일은 없고

심심하다 몬해 혼자 영화를 볼라는데

사람이 바글거리는 영화는 몬보겠고

조금 사람 들한 영화봐야지 하고 본 영화

예전에 길거리에 제2의우주인을 찾습니다 라는

포스터가 여기저기 붙어있던 그 영화다.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보는데

일단 이 영화는 보는내내 무지하게 눈이 아프다

눈의 피로감이 많은 사람이라면 어쩌면

나와서 눈이 충혈될지도 모른다.

어둠이였다가 밝은빛이였다가

와따가따...아..눈아포~

태양에 다가가는 영화이다 보니 더더욱 그럴것이다.

영화는 재밌다기 보다 SF물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한감이 느껴진다.

긴장감도 별로 없고..ㅋㅋ

글고 보기 좋은건

동양계 배우들이 몇명 나온다는거.

우리나라 배우는 언제쯤 나올까?

영화보다는 비디오로 추천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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