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일 - 신촌아트레온 2007년 4월21일 오후6시40분
토요일 오후 황금시간대
혼자서 할일은 없고
심심하다 몬해 혼자 영화를 볼라는데
사람이 바글거리는 영화는 몬보겠고
조금 사람 들한 영화봐야지 하고 본 영화
예전에 길거리에 제2의우주인을 찾습니다 라는
포스터가 여기저기 붙어있던 그 영화다.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보는데
일단 이 영화는 보는내내 무지하게 눈이 아프다
눈의 피로감이 많은 사람이라면 어쩌면
나와서 눈이 충혈될지도 모른다.
어둠이였다가 밝은빛이였다가
와따가따...아..눈아포~
태양에 다가가는 영화이다 보니 더더욱 그럴것이다.
영화는 재밌다기 보다 SF물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한감이 느껴진다.
긴장감도 별로 없고..ㅋㅋ
글고 보기 좋은건
동양계 배우들이 몇명 나온다는거.
우리나라 배우는 언제쯤 나올까?
영화보다는 비디오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