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부터 먹을것을 좋아하고-
몸매나 이런것을 생각안하고 .....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또 배고프면 먹고
이런 생활을 계속하다 보니
어느덧 98kg이란 육중한 몸매가 되었습니다.
좋덴다..돼지시키 -_-
항상-! 자기전에 라면에 계란 탁~ 풀어 먹고 바로 자 주시고.
물 대신 맥주를!
밥 먹기 싫으면 통닭을 주로 먹던 저였습니다...
이미 몸은 찔때로 찌고
몸에도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뒷목이 땡기고.
허리가 아프고.
무릎이 쑤시는..
남자라면 한번 태어나서
100kg은 찍어 봐야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가진 저는
더이상 이건 아니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살을 빼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최근 사진 입니다.
지금은 63kg의 보통 몸매로..! 비만이 아닌 정상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옛적에는 감히 시도도 못할.
몸에 붙는 셔츠라던가
스키니진이라던가.
몸매를 들어내는 옷은 상상도 못할 저로써는.
지금 정말 행복 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음식을 즐겨먹고
맥주에 후라이드 치킨이면 열광하는 저 입니다만.
지금은 너무 행복 합니다 ^^
그래서 지금도 비만에 빠져 있는 여러분에게
몇가지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물을 많이 드세요.
물을 하루에 1.5L 씩 꼬박 꼬박 복용을 해주세요.
2.먹어도..딱 2스푼 정도만 남겨주는 습관을 들이세요..!
다이어트를 한다고 음식을 전혀 안먹는 것은
'자살행위' 입니다..!
음식은 모두 섭취하시지만 마지막 두입 정도는 남겨두는 썐쓰!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
3.군대 가세요..
군대 한번 다녀오면.
3개월만에 35KG는 그냥-직빵으로 빠집니다..-_-;;;;;;;;;;;;;;;;;;;;;;;;;
곧 군입대를 하시는 여러분들..!
몸 한번 만들러
살빼러 간다고 마음 먹고 가시면 됩니다
2년은 정말 물 흐르듯 흘러 갑니다.
왠지
이대로 글을 끝내면.
낚시질을 한거 같은 느낌이..왜..;
비만은 정말 좋지 않습니다.
손발도 저리고
둔해보이기 까지 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비만 없이 건강한 국민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