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A:link { text-decoration: none;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HY초코송이체; 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43565_10.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HY초코송이체; font-size=10pt; }
+ 판도라의 상자의 마지막엔
남은 희망이 있었나 ?
내 상자엔 ...
+ 좌절과 좌절의 끝을 맛보고 있는 소녀는
칠흙같은 암흑속에서 방황하고 있다.
그 순간 어디선가 굉장한 호소력을 지닌
음악이 들려오고
그 암흑속에 한줄기의 빛이 보이기 시작하고
전율을 느끼기 시작한다.
+ 사랑은 이별을 하기위한 시발점이고
이별은 집착과 수많은 고뇌를 만들며
그 고뇌로 인해 절망적인 선택까지 하게된다.
... 그럼 사랑은 하지 말아야 하는 건가 ?
난 너무 집착이 심해 -_-
나같아도 정떨어 지겠다